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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에서 있있던 화나는 이야기

흔녀 |2018.01.05 04:23
조회 310 |추천 0

일단 폰으로 쓰니 오타미리 죄송하구요 방탈도 죄송합니다 제일 활성화된 방이라 여기에 씁니다 빠르게 가야함으로 음슴체쓰겟습니다

난 일단 20대 초반여자임 피시방에서 알바를 하는데 오늘 진짜 화나는일이 있었음

일단 피시방은 해가 바뀌어도 99년생들은 학교 졸업을 하지 않는이상 10시 이후에 출입금지임 근데 우리 그래서 나는 졸업증서나 대학교 학생증이 없는 이상 난 안들여 보내줌 근데 오늘 좀 많이 바빳음 음식주문도 엄청 들어오고 계산하는것도 많았고 청소도해야되는데 나한명이서 하느라 좀 힘들었음

그때 4명정도가 들어왔음 회원은 3명 비회원이 1명 근데 비회원은 카드를 받으려면 민증을 보여야되는데 99년생임 것도 빠른도 아님 그래서 안된다고하고는보냈는데. 한 10분뒤 이사람들에 컵라면을 사는데 이상함 아까 그사람이 같이 있는거임 그래서 컴퓨터로 보니깐 피시방은 10시가 지나면 미성년자들은 이름이 깜빡임

근데 이름이 깜빡이니깐 내가 가서 미성년자는 출입금지라고 하니깐 욕함

x같네라고 욕함 친구가 놀러 왔는데 옆에서 같이 들었음 그리고 한 10분정도 피시를 써서 900원 정도 나왔음 3명이 같이 900원씩임 유료게임이라 100원정도 더나왔음 일단 피시를 썻으니 돈을 받아야 되니 2700원 을 달라 했음 근데 이사람들이 민증검사를 안했으니 경찰에 신고하겠다함 피시를 켜기만 했는데 돈을 내야되고 하니깐 억울하기 했나봄

근데 난 돈 받았음 그게 내 일이니깐 근데 또 욕하고 나감 경찰에 신고한다면서 근데 이거 경찰에 신고되면 제 책임인거에요? 시간은 12시 되기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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