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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단국대 학생들은 서남대 “특별편입”에 반대합니다

ㅇㅇ |2018.01.05 17:32
조회 134,351 |추천 942




추가

안녕하세요 많은 조언과 댓글 감사드립니다
우선 저희는 천안 캠퍼스가 맞습니다
이를 부정하지도 탈피한적도 없습니다
캠퍼스 주제에 도긴개긴아니냐 그냥 받아줘라
죽전애들이 제일 불쌍하다
천안캠퍼스가 무슨 명문대냐
모두 맞다면 맞는 말씀입니다

저희의 목적은
학교의 무관심을 약간의 공론화만이라도 시켜 총장의 관심을 이끌어 저희의 요구와 소리를 들어주는 것이며
다른 학위와 졸업장을 취한다던가
재학생들에겐 피해가 가지 않게 노력하며
기존 재학생들만으로도 부족했던 시설문제를 해결하고
학생들이 없는 방학에만 통보식으로 매번 일을 처리하는 시스템을 변화시켜 달라는 것 입니다





안녕하세요. 단국대학교 간호학과 학생입니다.
서남대학교 폐교로 인해 각 학교로 특별편입학이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은 어느 정도 알고 계실거라 생각됩니다. 댓글들을 읽어보니 글의 요지파악이 전혀 안되시는 분들이 계신 것 같아서 다시 글 올립니다.

“천안 캠퍼스 주제에 무슨 학력을 따져가며 반대를 하느냐” 라고 말씀하시는데 저희는 입결, 학벌 이것에 화가 나는 것이 아닙니다. 학교의 대책 없는 행정 때문에 학생들이 화가 난 것입니다. 거짓말 하지 말라고 하시면 어쩔 수 없네요. 서남대 편입 반대를 외치는 몇몇 분들의 의견을 종합하면 저희는 학교의 태도에 분노하고 있는 것이며 이 또한 죽전캠 학우분들도 함께 공감을 하며 분노하고 있습니다.

서남대학교 폐교가 결정되고 저희 학교로 203명이 들어온다는 사실을 1월 4일에 알았습니다.
틈만 나면 설문조사 하라고 문자로 링크를 보내주는 학교가 이런 중요한 일은 어떠한 공지 없이 핚교 독단적으로 일을 진행했습니다. 학교가 학생들과 소통하고 의견을 나눌 생각이 있었더라면 편입학홈페이지가 아닌 재학생들이 이용하는 포털 공지, 학사 공지 사이트에 공지문을 올려야하는 게 정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뒤늦게 이 사실을 알고 학교에 문의전화를 했더니 교육부의 결정이라 학생들끼리는 바꿀 수 없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교육부에서는 학교가 동의를 한 경우에만 편입학을 진행한다고 하였습니다. 애초에 학교는 2000여명의 재학생들의 의견을 배제한 채 일을 진행시킨 것입니다.


저는 간호학과 학생입니다. 타과에도 문제가 많겠지만 예시로 간호학과의 현황에 초점이 맞춰진 점 다른 단과대 학생분들께 죄송합니다.
현재 간호대학으로 승격한지 얼마 되지 않아 의과대학 건물에서 의대 학우 분들과 같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1,2,3,4학년 학생 수를 합치면 400명이 넘는데 그 400명이 쓰는 교실 수는 3개입니다. 시험 일정이 겹치게 되면 저희는 의과대학 강당에서 시험을 봅니다. 이번 OSCE 시험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저희 학과뿐만이 아닙니다. 다른 단과대 역시 강의실, 시험장소가 부족한 실정이고 건물의 낙후는 어쩔 수 없다 치더라도 책상, 사물함 등 작은 부분들 까지 부족한 상황입니다. 시험기간에 도서관 자리가 부족하며 현재 재학생들이 타고 다닐 셔틀 버스도 부족합니다. 학교 측에 건의를 해왔지만 뭐하나 고쳐진 점이 없습니다. 현재 재학생들을 위한 복지가 부족하고 이에 대한 대처가 없는 상황에서 갑작스럽게 203명이 더 들어온다면 재학생 뿐 만 아니라 특별편입생203명 역시 혼란에 빠질 것입니다.
보건대학 실습의 경우 학교에서 실습할 곳을 정해주지만 실습장소가 부족해 현재 재학생들 간의 경쟁도 굉장히 세다고 합니다. 실습 인원수를 다 수용할 수 없어서 겨울방학, 여름방학, 심지어 4학년 초에 실습을 가야하는 상황인데 무조건 적으로 인원을 늘려서는 안 될 것입니다.

현재 학교는 재정이 부족하다며 장학금을 줄이고 있고 어떤 과는 타 과에 비해 교수님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학부로 통폐합처리를 했습니다. ‘교수진이 부족하다=학교재정이 충분하지 못해 충당할 수 없다’라는 뜻인데 학교는 서남대학생들에게 혜택을 주면서 까지 203명이라는 단과대 하나 정도의 숫자를 받아줍니다.
“203명이 다 같은 과도 아니고 찢어질텐데 뭐가 문제냐?” 라는 분들도 계신데 현재 강의실에 자리가 너무 부족합니다. 기존 재학생과 일반 편입생만으로도 자리가 부족한 상황에 처한 학과 생들이 많습니다. 기존 편입생들은 2학년 전공을 들어야 졸업이 가능한 실정인데, 강의실 자리가 없어 4학년으로 밀리고 밀려 수강을 신청하는 경우도 있을 뿐만 아니라 듣고 싶었던 전공수업을 끝내 포기해야하는 상황도 있었습니다. 재학생 인원에 학년 당 편입생인원 (약5명) 정도만 추가했는데도 말이죠. “분반을 추가해 만들어라.” 라고 말하신다면 앞서 언급했다 시피 학교의 일방적 통폐합 처리로 인해 불가능한 과들이 많다는 점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저희가 분노하고 있는 것은 단국대학교는 지금까지 방학 때 일방적인 통보로 재학생들을 기만해왔고 통폐합, 장학금 인원 감축, 기숙사비 등등 재학생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중요한 사안들을 제대로 논의하려는 노력조차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재학생들을 설득하고 싶다면 적절한 대처방안을 들고 의견을 나누면 됩니다. 애초에 재학생들은 생각하지도 않았으면서 일방적인 통보를 내리고 난민을 비유하며 여유로운 사람이니 베풀어라?? 이런 대화방식은 처음 들어봅니다. 결국 학교도 아무런 대책 없이 서남대 학생들을 받은 것입니다. 이러한 학교측의 대응방식이 학생들에 분노를 사게 했다는 점을 다시 한번 언급하고 싶습니다.

여러분! 이미 편입원서접수가 시작되었다고 해서 학교와 이야기해도 소용없다는 말은 하지 말아주십시오. 편입생이 들어오더라도 앞으로 ‘이러이러한 문제가 생기면 학교는 어떠한 대처를 할 것입니까?’ 라는 주장은 해야 합니다.
대한민국 인구는 감소하고 있고 앞으로 이런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는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저희가 입 다물고 가만히 있으면 학교는 또 다시 학생들을 무시한 채 행정처리를 할 것입니다. 학교의 주인은 학생입니다. 몇몇의 학교 높으신 분들 맘대로 주무르는게 학교가 아닙니다. 다시는 단국대학교의 일방적인 통보로 일처리가 이루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 주장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단국대학교 간호학과 학생입니다.
우선 말씀드리기 전 방탈 정말 죄송합니다

혹 이번 서남대학교 폐교 사건을 알고 계신가요?
서남대학교의 재단 비리로 인해 교육부에서 폐교 명령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이로 인해 서남대학교 학생들을 충북 충남 전북에 있는 학교들로 특별편입학 시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이로 인한 저희의 역차별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학교는 학생들의 의견을 일방적 무시하고 있으며
아무 힘 없는 저희는 우선 이 문제를 공론화 시키고자 합니다.


긴글이 싫으시면 맨 밑 요약본이라고 잠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서남대학교 폐교로 인해 다른 학교로 편입학 한다는 사실이 결정되었네요. 저희 단국대학교 학생들은 이에 대해 어떤 공지도 받지 못했습니다. 학교 측은 편입학 홈페이지에 공지를 올렸다고 했으나 학교 측이 진실로 학생들에게 공지를 하고 싶었다면 학사공지나 포털 공지를 이용해야 했을 것입니다.

단국대학교는 재학생들을 위한 여건도 제대로 마련되어있지 않습니다. 장학제도도 부실하고 건물을 다 쓰러져가고 있으며 어째서인지 기숙사 비용도 올렸습니다.

학교에 문의전화를 했더니 교육부의 결정이라 학생들끼리는 바꿀 수 없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교육부에서는 학교가 동의를 하면 가능하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처음부터 학교는 저희의 의견은 중요하지 않았던 겁니다. 저희는 학생들의 의견이 무시된 채 안하무인으로 행동하는 학교정책에 따를 수 없습니다. 민주주의에서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① 시설문제


저는 간호학과 학생입니다. 타과에도 문제가 많겠지만 간호학과의 현황에 초점이 맞춰진 점 다른 단과대 학생분들께 죄송합니다.

현재 간호대학으로 승격한지 얼마 되지 않아 의과대학 건물에서 의대 학우 분들과 같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1,2,3,4학년 학생 수를 합치면 400명이 넘는데 그 400명이 쓰는 교실 수는 3개입니다. 시험 일정이 겹치게 되면 저희는 의과대학 강당에서 시험을 봅니다. 이번 OSCE 시험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간호대학이지만 아직까지 의과대학 소속인 것 같습니다.

더 나은 복지를 위해 인원을 늘린다? 현재 단국대학교는 지금 재학중인 학생들의 복지를 신경쓰지 않습니다. 필수로 들어야하는 교양과목은 양과 질 모두 부족하며 턱없이 부족한 교실, 시뮬레이션실, 동아리방, 시험 장소, 심지어 사물함까지 부족한 실정입니다.

시험 기간에 도서관의 자리가 부족해서 저희 학교 학생들은 근처 카페에서 공부를 합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학습권인 강의실, 도서관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이 상황에 203명은 어떻게 수용해야 합니까?

보건대학 실습의 경우 학교에서 실습할 곳을 정해주지만 실습장소가 부족해 현재 재학생들 간의 경쟁도 굉장히 세다고 합니다. 실습 인원수를 다 수용할 수 없어서 겨울방학, 여름방학, 심지어 4학년 초에 실습을 가야하는 상황인데 무조건 적으로 인원을 늘려서는 안 될 것입니다.


학교는 장학 제도를 변경해 학생들이 받는 장학금을 줄였고 받을 수 있는 인원도 줄였으며 학생들이 꾸준히 불만을 제기했던 기숙사 비용까지 올려버렸습니다(저희 학교 기숙사는 식대가 포함되지 않습니다.)

‘인도주의적’으로 ‘서남대’ 학생들의 교육을 생각하는 학교가 재학생들의 교육은 생각하고 있지 않다는 것으로 받아들여도 됩니까?




② 형평성의 문제


저희 학교는 엄연한 편입시험제도가 있습니다. 많은 과에는 이처럼 일반편입시험을 치루고 힘들게 들어온 학우 분들이 계십니다. 예를 들어 간호학과의 경우 17년도 총 51명의 지원자 중 2명만이 합격했습니다.

편입하기위해 편입 영어시험을 보고 높은 경쟁률을 뚫고 어렵게 편입하였습니다. 이번 서남대의 특별 편입학은 일반편입학과 달리 시험을 치르는 것이 아닌 서남대학교 성적만 있으면 입학시켜주는 제도입니다.

일반 편입학으로 들어온 학우 분들의 노력을 무시하는 행위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으며 아무런 노력, 시간을 들이지 않았음에도 저희와 같은 학위, 졸업장을 받는 다는 것은 현재 재학생들의 노력과 시간을 모두 물거품으로 만들어 버리는 행위이며 단국대학교 재학생들, 편입생들, 앞으로 들어올 재학생들의 사기까지 떨어뜨리는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들의 교육 장소가 사라져서 교육 장소를 마련해주는 목적이라면 교육 장소와 교육만 제공하십시오. 학교의 안하무인한 행동은 새로 입학하게 될 신입생들과 편입생들의 형평성 뿐만 아니라 재학생들의 사기를 떨어뜨리고 학교의 명성에 누가 되는 일입니다.
다음은 편입관련 참고사진입니다.



③ 학교평판저하


< 단국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부 평균 성적 2.45/최저학력기준 국영수(탐구제외) 중 2개과목 각각 3등급이내 >
( 서남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부 평균 성적 4.97/ 학생부 최저성적 7.39/ 최저학력기준 없음)
약 6~8등급인 서남대학생들이 2~4등급인 단국대 천안캠퍼스에 오게 되면 암묵적으로 그들이 대학에 적응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비슷한 수준으로 학교 외 사람들이 판단하게 될 것입니다.
이는 학교평판저하와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습니다. 또한 서남대학교에서의 수업태도는 어땠을지 모르나 고등학교 내신 등급 7.49를 받은 학생들이 교과내용을 따라가는데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학교에서 소수라고 생각하는 그 학생들 때문에 다수의 학생들의 면학분위기 조성에 어려움이 생길 수 있다는 점을 상기시켜드립니다. 심지어 판별 장치도 전혀 되어있지 않고 서류로만 뽑는다고 하니 너무 걱정이 됩니다. 소수 몇 명 때문에 다수의 단국대 학우들이 피해보는 일은 없어야할 것입니다.

의대, 치대, 간호는 실제로 자대병원 유무가 입결차이, 학교평판, 신입생들의 학교 입학 선택에 큰 영향을 끼칩니다. 학교에서 자대병원으로 얼마나 취업을 하는지도 중요합니다.

서남대는 자대병원도 없고 앞서 말했듯이 입결에서도 큰 차이가 납니다. 3,4 학년으로 편입되는 서남대 학생들은 준비되지 않은 채로 당장 실습을 나가야하고 그 실습지는 자대병원인 단국대병원입니다. 몇 학생들의 “준비되지 않은 태도” 로 단국대학교 간호학과의 전체적인 이미지가 훼손될 수 있으며 이는 저희 과의 취업과도 연결됩니다.

203명의 “특별학생” 때문에 여태까지 쌓아온 단국대학교의 평판이 무너져서는 안될 것이며 “특별학생” 때문에 단국대학교 학우분들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단국대학교 학교측은 누굴 위한 학교입니까? 저희 재학생들보다 서남대 “특별학생”들이 더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 단국대학교 학생들은 시설도 너무나 부족하고 학습권도 제대로 보장해주지 않는 학교, 이번 뿐만 아니라 항상 재학생들에게 피해를 주는 결정을 할 때마다 재학생들에게 제대로 된 설명 없이 일방적인 통보 식으로 일을 해결하려는 학교 측의 행동에 굉장히 실망스럽습니다.

학교의 주권은 학생들에게 있습니다. 그런 학생들의 의견은 무시한 채 ‘인도주의’라는 말로 포장해 무조건 적인 수용과 “몰랐다”라는 말로 이 상황을 회피하려는 학교는 학생들의 의견을 받아들이고 서남대학교 특별 편입을 철회하는데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요약

1. 서남대학교 재단비리 폐교-> 학생들을 각 대학교에 특별편입 시킴 -> 그들의 특별편입으로 인한 재학생들의 역차별 발생

2. 형평성 시설 등등 각종 문제 발생
재학생 시설이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203명 수용
서남대 학생들과 똑같은 학위와 졸업장 수여. 재학생들의 노력=물거품

3. 학교는 학생들의 동의와 의견조차 물어보지 않고 통보. 재학생들이 이용하지 않는 입학 공지게시판에 올림. 이는 재학생들의 의견을 무시하겠다는 암묵적 행위.




추천수942
반대수59
베플ㄹㄹ|2018.01.05 17:56
너무 억울합니다...저도 단국대학교 학생입니다. 이렇게 학생을 무시하다니요..
베플ㅇㅇ|2018.01.05 19:07
이름모를 7~9등급 학교 학생들이 단국대로 들어간대???ㅋㅋㅋㅋㅋㅋ거의 신분세탁아니야??
베플ㅇㅇ|2018.01.05 19:24
서남대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처음 들어본 지잡대가 단국대로 편입??? 입결이 진짜 넘사벽일텐데 왜 단대는 자진해서 학교수준을 떨어뜨리는건지,,,, 현재 있는 학생들한테 더 신경쓰는게 나을듯
베플ㅇㅇ|2018.01.05 22:34
심지어 서남대학교 면접중에.. 폐교가 될 수도 있는데 괜찮은지도 물어봤고 지들 빅피쳐 맞았다고 좋아라하는 꼴도 진짜 봤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제일 웃긴건 페이스북에서 단국대학생들이 사용하는 페이지가 있었는데 관련내용이 올라온 적 있었습니다. 그 때 서남대 학생들이 항의햐서 글 내리게 만들었습니다 고소를 빌미로...ㅋㅋㅋ 아니...단국대 홈페이지에서 왜 지랄을...?? 역지사지 드립칠 때 알아봤어야 했고.. 폐교을 패교라고 쓸 때주터 알아봤어야 했는데.. 그리고 원서비를 왜 단국대가 부담하는지 ㅋㅋㅋㅋㅋㅋㅋ에휴 __
베플ㅇㅇ|2018.01.05 22:45
지잡대가 명문대로 편입이라니ㅋㅋㅋㅋㅋㅋ지잡대생 학생때 매일 쳐놀다가 지잡온 애들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단국대 학생 선배님들 힘내세요 저도 충남에 어느 학교 이번에 입학하는 신입생인데 진짜 화나네요
찬반남자ㅇㅇ|2018.01.06 13:00 전체보기
팩트봇 ) 단대천안이나 서남대가 현실에선 똑같은 지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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