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10대 시절부터 30대까지
지낸사이고 나름 베프라 생각했음
얼마전 식이잡혔는데
식잡기전에도 혹시나 니결혼식 토요일날하면 난 못가ㅠ
이유는 일가서.
이번에정식으로 날잡고 말하니
축하한다는말보다
언제?무슨요일?이러면서
토요일인데 라말하니
난못가자나 ㅠ 물론 개인마다 사정이있고
본인은 일요일에 쉬는데 토욜날하면 정말 못가라고
이전부터 말하던아이임
자영업하는것도 아니고 일이 힘든것도 아니고 본인빠진다고 사생결단 나는 것도아님
그리고 이번년도는 본인이 작년에 내년에는 일안하고
무엇을 배울거라며, 공부한다고 하던 애임
뭐 사람일이라는건 모르는일인데
5개월 뒤고 어찌될지도 모르는데 나도솔직한맘으로
서운하다 말했음
연락 자주하지않거나 가끔하는 친구는
일을빼서라도 오겠다. 만삭인 동생도 꼭간다
말이라도 축하한다며 건네는데
친한친구라생각했던너는
계속못온다고 오빠가 친구맞냐ㅋ 라하더라 하니
일이있어서 못가는거고, 안가고 싶어서 안가는게아니라
못가는데 말이좀그렇네
라고 함
얘가또 지기분 구리다는식으로 말함
그러면서 나중가서 못간다미리
말했는데 혹시나가면 좋지 않냐 간다했다
못가면 내입장에서는 그게 더서운할수도
있다는식이였음
계속 일이뭔지 라면서
근데 나름 난 그친구는
와야하는
얘였음 ㅋㅋㅋ 내가 그래도 얼마나 아훈 ㅅㅂ
정말 사정이있으면 어쩔수 없는거지만
솔직히 일하는거 매장이라치면 사장한테
말한번해볼수 있는거고
같이일하는 사람도 있는데
시도도 안해보고 자꾸
사람 이전부터 긁는데 .
이번일도 그렇고 집이사하면
잘살아라도 아니고 뭔가 트집잡고, 이건 어쩐네 저쩐네
그래도 저번집보단 낫네 라며
주변서도 이아이랑 내가 누구보다 베프로
알고있고 이얘기전하니
이전부터, 우리는 말했다 나를위해 저년은 잘라내야
한다고 ...
예랑이도 그럼
그동안 주변서 다안좋게 보는데
이참에 인연을 끈어내라고
...
주절
한마디
야! 내가 진짜 지내오면서 엥간하면그냥
지나치려는데 받아주는것도 한계고
그리살지마라 신데렐라도 능력이되야하고
뻔히보이는행동 남들다안다 니만모른다
개념있는척 남까지말고 왜 니주변에
사람이없는지를 봐라
나도이제 떠난다
그동안 즐거웠다. 신발
널 내친다 내울타리에서 ㅋ ㅋ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