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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서비스에 사기당함 기분

리젠트 |2018.01.06 13:50
조회 322 |추천 0

집앞에서 자동차 접촉사고가 나서 작은 접촉사고라 그냥 수리하려다가 상대방 운전자가

병원에 간다기에 보험처리 하기로 하고 보험회사에서 지정해준

현대자동차서비스센터 남청주센터라는곳에 자동차수리를 맡겼습니다

NF소나타 앞범퍼 교체 했는데 부품값이랑 수리비가 34만원 조금 안되게 나왔더라고요

그런데 자기부담금이 20만원이 나왔다고 내라고 하길래 무슨 수리비가 33만얼마 나왔는데

자기부담금이 20만원식이나 하냐고 물었더니 최소단위가 20만원부터입니다 그러더라고요

억울하지만 방법이 없어 20만원을 결재하고 집에와서 자동차보험 약관을 찾아 봤습니다

그런데 자동차보험 약관에는 최소5만원엣 최대 50만원이라고 적혀 있더라고요

화가나서 전화를 해서 따졌더니 그러냐고 자기들이 잘못 알았나보다고 다시 방문하시면

조치를 취해주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5만3천원으로 재 결재를 하고 따졌더니 자기들은 자기부담금에 대해서 잘 모른답니다

모르면 받지 말아야 하는거 아닙니까 내가 모르고 그냥 넘어갔으면 지들은 15만원을 사기쳐

먹는거 아니냐고요

국내 굴지의 대기업 현대자동차 서비스라는 간판을 버젔이 달고서 서민들 사기치는 집단이

아니냐고요

항의를 하려고 현대자동차 관련 고객불만 사이트를 아무리 찾자도 그런건 없네요

팔아만 먹고 서비스는 잘하든 사기를 치든 상관이 없다는 말인가요

하도 억울해서 이곳에 글을 옵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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