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로성 제목 죄송합니다. 방탈 죄송합니다.
긴 글이더라도 한 번씩 읽어주세요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이곳이 가장 활성화된 곳이라고 들어서요ㅠㅠ 폰으로 쓰는 거라 띄어쓰기, 맞춤법이 틀리더라도 양해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예비 고2 여학생입니다. 저는 서울의 평범한 아파트에 거주 중입니다.
저는 제작년부터 거주했고 작년 11월 경 윗 집이 이사를 왔습니다. 고등학생과 4살 짜리 아이가 있는 집이라 하더군요.
처음에 인사오셔서 잘 부탁한다. 뛰더라도 좀 봐줘라. 이런 식의 인사를 하셨습니다.
저와 언니도 아파트에서 자라서 어느정도 이해는 하지만요, 정도가 너무 심한 것 같습니다.
집 안이 축구장으로 착각을 하는 건지, 집이 무너질 것 같습니다. 매일매일 시간 상관하지 않고 뜁니다. 심하면 밤 12시 30분까지 뛰더라고요. 낮과 밤 구별도 못 하고..참..스트레스입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수차례 이야기 했습니다. 그럼 그때 잠깐 안 뛰고 다음 날 언제 그랬냐는 듯..쿵쾅쿵쾅..
관리사무소에 3번 정도 건의하였고, 어제 도저히 참을 수 없는 심한 강도로 3시간 동안 지속되는 소음에 또 관리사무소에 연락을 하였습니다.
경비아저씨가 윗 집에 올라가셔서 저희 집 의견을 전해주셨습니다. 그러고나서 윗 집이 하는 말이.. 애가 뛰는 거 이해를 못 하냐고.. 참 답답합니다.. 어제 얘기했는데 오늘도 뛰고.. 층간소음에 좋은 방법 있을까요..
두서 없이 작성한 점 죄송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