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너랑 헤어질때마다 지옥같이 하루하루를
죽지 못해 사는것처럼 버텼는데
너는 헤어지고 나서 더 후련하고 편해보이네
난 또 우리가 헤어진 첫날로 돌아가서
매분 매초마다 니가 보고싶어서 울다가
마음 단단히 먹자 다짐하다가 다시 돌아올수도 있지 않을까 기대하다가 다신 보지 말자 해놓고
니 sns들락달락 하고 혼자 상상하고
이러다 말겠지 시간이 약이라는데 그래서 겪어봤으면서
왜 그렇게 적응이 안될까
좋겠다 너는.. 나 없이 잘 살수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