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로 방두칸을 얻어서 1명을 하우스메이트로 두고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12월에 새로운 사람을 구했는데
첫 연락 할때 부터 꼭 입주를 하고싶다고 어필을 하는 사람이었고 방은 비어 있어서 보여주는데 오래살거라서 관리비도 줄여달라 애원하고 부탁하는걸 거절을 못하는 성격이라서 살고 싶어하는 사람을 내치지 못해 계약하려 맘을 먹고 보증금을 바로 받았습니다 근데
보증금 받고 이야기 하는데 청소 문제라던지 계약서 쓰는 문제라든지 작은 문제에대해서 떼를 쓰면서 제말을 짜르고 그때부터 대화가 안되기 시작하고 감정섞인 대화를 하고 좁혀지지 않은 의견을 둔채로 헤어졌는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의견도 안맞는 사람을 들이는게 아니다 싶어서 저녁에 다시 전화를 해서 입주를 못할거 같다고 다른곳을 알아봐달라 부탁드렸는데 제가 여기서 실수를 한거였어요 보증금을 받은게 가계약으로 제가 파기하는거에 대해서 손해를 지불하라고 우기고 이사를 하려고 차도 예약을 햇기때문에 보상을 하라고 우기고 타협 못했던 의견도 최대한 맞추고 하겠다고 하고 사정을 하기에 딱 4개월만 살고 나가는걸로 계약을 하고 입줄 했습니다
서로 감정이 안좋아질대로 안젛아진 상태라 그냥 4개월 무시하고 살면 된다 단순하게 생각을 했습니다
입주날도 제가 일이 있어서 없는 바람에 혼자 입주를 했는데 주말에 일보고 집에 와보니 방의 온도가 29도나 올라 가있는걸 보고 계약서 쓰면서 말했더니 흥분을 하면서 짜증과 큰소리가 서로 오고 갔고 제가 온도를 낮추니 새벽 1시반에 제방문을 열고 온도를 올리고 도망을 가더라구요 보일러 조절기가 제방에 있다보니 수시로 제방문을 여는것도 좀 그렇더라구요
보일러로 싸우다가 정해진 온도로 마추기로 하고 제가 조절을 하는데 계속 이상한소리를 하더라구요 제가 자면서 온도를 낮추고 방이 냉골이 된다고 억지를 입주한지 2주나 되었는데 지금도 할말이 없으면 보일러 내린다고 억지주장하면서 가스비 못낸다고 억지부리고 있고 보일러로 서로 이야기하다가 싸우면서 쌍욕다하고 소리치고 심하게 서로 다투었습니다 그날이후로
밤마다 벽두들기고 부엌에서 개같은 년이라는둥 18년이라는둥 들으라고 욕을 해데면서 시비를 겁니다
저보다 나이가 많아서 제가 싸가지 없게 굴었다는 걸로 화를 못참는 건지 퇴근길에 제가 앞서서 걸어가는데 제뒷통수에다 대고 ____ 죽어라 소리치는데 남들이 쳐다보는데 상관없이 소리를 치고
저는 최대한 큰싸움뒤에 잘해보자고 말도 하고 예의도 다시 갖추고 부탁도 해봤지만 더 기고만장해지면서
자기말만 따르면 된다고 하는데 어이도 없고
더욱 별로인게 4개월만 살기로 했는데 전입신거를 해야한다고 제몰래 전입신고하려다 세대주가 저이다보니 동의를 받아야해서 저에게 도장을 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그때는 하메라도 권리는 있으니 해주려 했는데 이건 뭐 새벽까지 벽두드리고 일부러 문툭 치고 가고 들으라고 욕하고 샤워기 툭툭거리고 부엌에서 돼지 멱따는소리로 가래뱉고 싱크대에서 양치랑 세수하고
심지어 제방에 물건을 제기 없을때 부수고 자기는 아니라고 의심말라면서 그때부터 저보고 자기물건 썼다고 거짓말하고 어제는 제가 전입신고 해달라능거 하우스메이트로 룰도 안지키고 맘대로 하셔서 못하겠다고 하니 그때부터 제방문앞에서 지키고 서잇으면서 할말없다고 나가라는데 나가지도 않고 열받아서 경찰까지 불렀습니다 물건 부신거 이야기하니 하메가 자기방에 옷이 헤집어져잇엇다며 거짓말까지 해데는데 치가 떨리더라구요
주변사람들은 돈을 손해 보더라도 돈주고 내보내라고 하는데 저는 그렇게 하기가 너무 싫더라구요
보증금도 한푼 못받고 쫓아 내고 싶어요
방법이 있을까요
지금도 방에서 욕하면서 벽두들기고 시비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