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5년이 넘어가는데 며느리가 아이를 못낳아 시어머님이 한약을 정성껏 다려다 주는데 냉장고에 쳐박아 넣고 먹지도 않고 노력도 하지 않는 며느리가 잘한일은 아니죠 지난 부모님 생신때 아프다는 핑계로 참석 하지도 않았는데 시어머님이 직접 며느리 한테 말한것도 아닌데 홧김에 아들 에게 말한것 입니다사실상 정말 아파다면 시부모님이 이해 하시지만, 이미 꾀병이라는 것을 눈치 못채겠습니까? 저희 친척 집안에서 일어난 일인데 정말 시어머니만 잘못 되었다고 생각 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