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 소개 난 30세 유부남이다.
낙엽만 떨어져도 말련병장들은 몸을 사린다..
하지만..여고딩은 낙엽만 떨어져도..ㄲ ㅏ르르르 웃거나..울거나 그런다..감수성이 풍부하고
소녀같은..
난 여고딩이 좋다~~ 왜냐...그야...ㅇ ㅣ 쁘니까~~~ 하하하
어제는 퇴근길에 화곡역앞에서 이쁘장하게 생긴 여고딩이 말을 걸었다..
버스비가 없는데요.. 천원만 주실수 있나요?? 하고..
이쁜것들 돈 천원이 아니라..만원이라도 줄수 있었다~~
이쁜것들~~오 ㅃ ㅏ 한테 말걸어줘서 고마워~~~ㄲ ㅐ 물어 주고 싶은것들~~
아아아아아아아앙~~~~~~
그리고 오늘 출근길에 여고딩하고 지하철에서 눈이 마주쳤다..
난 이뻐서 힐끔힐끔 쳐다봤다..촉촉한 입술하며...아웅~~오 ㅃ ㅏ 녹아들잖앙~~
아웅~~녹아드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