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2살 입니다.
제가진짜 너무답답하고 미쳐버릴것만같아서이렇게글을써요 제남저보다 한살 많아요 근데진짜 정신연령이 개초딩같아요
진짜 하는행동보면 한대진짜 때리고싶을만큼 너무얇밉고어찌 그렇게 말할때마다 사람돌아버리게만드는지 제주가 타고났어요
진짜 저희는 결혼을 21살 3월달에했어요 근데 9월달에 이혼위기까지왔던저희가 다시 열심히살아보자 하면서 다시합쳤어요
저희아버지가 오빠를안좋아했어요 근데 어젯밤에설날에 제남편좀 다시보자고 대꾸오라네여 그래서오빠한테말했더니처음엔 알겠다고 가겠대요 그래서 믿고 있었죠
제가그래서 오늘 오빠설날에언제쯤올거야?라고말을했더니갑자기 안가겠대요무슨갑자기뚱땅지소리인지도모르겠어서 왜안올건데?했더니가기싫대요 그래놓고 제가 오지말라고 말하래요
진짜무슨 변덕도이리심한지 싸울때마다 항상 치고박고싸우고 욕도 무식하게하고 한두번도아닌데 더이상은
뭘어찌해야댈지모르겠어요 답답함은 진짜치밀어 오르고항상 자기멋대로해놓고 내가 조금멋대로하면 온갖욕설은 기본이고 하..진짜돌아버리겠네요
오늘일만써서그렇지 평소엔 너무 잘약올리고 너무 힘들게해요 ..
말이길어졌네요 진짜조언좀부탁해요제가정말답답함은왜저렇게약올리면서사는지도모르겠고 무슨심정인지도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