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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77)나 술 한방울도 안마셨어

ㅇㄱ |2018.01.12 03:16
조회 268 |추천 0

777인지666인지...

잘지내? 나 오빠 프사 안본지 두 달이 넘었어

무서웠어.. 오빠의 새로운 사랑을 보는 게

가슴이 너무 아플까봐

그 동안 참 많이 오빠가 꿈에 나왔지만..

얼마전에 나온  꿈얘기 해줄까?

오빠가 내꿈에 나타난거야

그래서 내가 오빠한테 그랬어

나보러 내꿈까지 찾아온거면 잘들어,

오빠가 너무 보고싶었어

그 분 만난 것도 오빠한테 복수할 수 있을거 같아서 만났어

그 떄 왜 그랬어 ㅠㅠㅜㅠㅠㅠ그 날 왜 내옆에 안있어줬어..나 많이 아팠는데......

나 너무 힘들었어 오빠 때문에..

애증해 오빠를 ...안녕

이미 없어진 옛날에 그 너가 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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