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로 이야기 시작할게요 오타 이해부탁해요
저희 가족 네명 모두 아빠 오빠 저 엄마가 모두가 한 미용실 (ㅂㅅㅊ 스튜ㄷㅇ)에서 한 선생님에게 컷트 염색 매직 펌 정말 모든 걸 맏겼어요 물론 이 선생님의 실력이 마음에 든게 큰 이유에요 미용실에 이 선생님도 저희 네명을 다 알고 미용실에서도 저희 가족이 이 선생님만 찾으시는 걸 알고 계약(?) 이라 해야하나 하여튼 조건을 걸고 돈을 맡겼어요
저희 가족이 미용실에게 50만원을 선불로 내면 그 조건으로 머리 할 때 그 가격에 30% 디씨와 12만원 짜리 머리 영양을 무료로 해준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 컷트 만원을 했다하면 가격의 30% 차감해서 7000원을 50만원에서 빼는 조건 하나와 12만원 짜리 클리닉 (머리 영양 주는 것)을 무료로 해준다는 조건이였습니다
처음에는 저희 가족도 동의하여 오케이 했죠 그러고 50만원을 지불하고 저희 네명 모두 미용실을 잘 애용했습니다 그러고선 저희 오빠가 미용실에 펌을 하러 갔어요 여기까지 아주 좋았죠
그리고 저희 아버지가 컷트를 하러 가기 위해 전화 예약을 하러 전화를 했더니 글쎄 저희 머리를 해주시던 선생님이 저희 오빠가 펌을 하고 삼일 후에 미용실을 그만 뒀다는 걸 그제서야 알려주는 겁니다 아니 저희가 이 선생님에게 맡겨둔 돈이 있는데 화가 났습니다
그래도 저희 아버지 머리 컷트가 시급하기도 했고 실력 좋은 또 다른 선생님을 소개 시켜준다기에 참았어요 그러고 아버지를 미용실에 보냈더니 머리가 엉망이였어요 저희 아버지도 컷트를 받고 마음에 안 들어하시니까 또 다른 선생님이 오셔서 컷트를 다시 했다는 겁니다 총 두명에게 머리 컷트를 받으신 셈이죠 그래도 참고 그냥 저희 가족이 미용실을 옮기기로 했습니다
그러하여 저희 어머니가 미용실에 전화를 했습니다 12만원 짜리 머리 영양도 무료로 쓴 상태였어요 처음 지불한 50만원에서 저희가 머리 한 가격을 빼면 30만원 정도가 남아 있다는 겁니다
저희는 알았다고 30만원 달라고 했죠 그랬더니 하는 말이 12만원 짜리 무료로 해준거 다시 토해내고 (12만원 내놓으라) 그러고 카드 수수료 14%를 저희가 부담하고 여태까지 받아온 30% 할인을 25%만 할인 한걸로 하고 그 5%의 돈을 다 달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30만원을 말고 16만원만 돌려 준다는 겁니다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 나서 전화로 이틀을 싸웠어요 어제 그 직원들과 그렇게 화를 내며 싸우고 오늘 다시 원장으로 부터 전화가 왔어요 하는 말은 똑같았고 그래서 화를 내며 본사 간다고 열을 내니까 감안하여 8만원만 깎고 22만원을 돌려주겠다는 겁니다 팔천원도 손해보기 싫었는데 8만원이나 손해 본 느낌이여서 화가 나더군요 계약 조건도 애초에 저런 소리 없었구요 지금 저희 가족이 화가 나는게 맞는 건가요 더 이상의 요구는 못 하나요? 댓글로 의견 좀 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