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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할때까지 먹는아이와먹이는엄마

Bokki |2018.01.12 23:15
조회 169 |추천 0
제가예민한건지 의견부탁드려요. 저는올해35세된막달임산부이고요.고딩때부터베프인친구가있는데. 그친구가 타지에서일을하며 온라인게임으로 남자를알아 딸을낳앗습니다. 애기백일무렵 애아빠가 잠수를탓네요ㅡㅡ 교도소갔다는소리도잇고.. 여튼 간간히연락하며가끔보고햇는데 애기가지금은2학년이되엇어요. 항상대리고나오는건 백번이해하는데 혼자키워서 쪼들리고아빠없어짠하다하며. 고기를꼭먹으로 가자는데 계산안합니다..그것도토할때까지계속먹여요ㅠ 아홉살이45키로나감.. 이해하려는데 얼마전터졋네요. 조무사일하는친구는매년독감 주사를놔주는데.이번엔됫다고..제가멀리이사와서요..남편직장땜에.저희엄마랑도항상 가치놔주거든요.근데주사이미구입햇다고ㅡㅡ고향에내려가따오자.. 간만에얼굴도보고. 이번엔 남편이랑도놔준대서맞고. 엄마가고기를먹으로가자는데 애기고기 익는족족앞접시에놔두고 남편은두어점먹엇다고..어머니계신데 싫은소리도못햇다고.. 저는수다떠느라신경안쓰고잇엇는데 갑자기 애가토할거라화장실을가는데... 가따와서 물로가글하고밥그릇에뱉게하는겁니다.. 머하는거냐.느그집밥그릇에나뱉게하라고너같은ㄴ땜에 맘충소리나오는거라고.. 애는눈치보고잇고요..다먹고나오려는데 엄마가오마넌짜리를줌.. 고맙습니다도할줄모르고..낯가린다는데그냥 버릇이없는거같아요.친구들 집에대려와서도내방에들어오지마!!그런다하더라고요.. 애가무슨잘못인가싶다가도 친구하는거보면 참.. 아빠없는게 저렇게우쭈쭈할일인가싶네요..저도아빠어릴때외국가서일하고 그뒤이혼하고..그렇게컷는데불쌍할일은아니거든요.. 고딩때 얘네집가면 친구엄마가. 엄마아빠헤어졋으니 호로ㅅㄲ소리안들을람 정신차리고살아야된다하셧거든요.. 누가지금 호로ㅅㄲ인지모르겟네요. 자기딸 주둥이만챙기는친구..배부르다는데먹이는친구.보통엄마들이그런건가요 제가 아니꼽게보는건가요? 제가출산하면 한번온다는데.애랑.. 세시간거리임ㅋ 근데 애랑있는친구는보기시른데 오지말라는게맞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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