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톡을 매일매일 안빠지고 보는 만 22살 여대생입니다.^0^
지금은 미국 캘리포니아에 영어공부하러왔어요~
오른 환율때문에 부모님께 죄송하지만 열심히 공부하고 있답니다
저는 이곳에 한 2년제 대학교안에있는 랭귀지 어학코스 스쿨에서 1학기를 다니고 있어요.
이 학교 자체에서 보는 토플 (IBT도 아니고 PBT)에서 경계점수를 넘어서
이 2년제 대학교에 들어가게 되었어요. 그래서 내년 봄학기에 새내기로 들어가게되요.
이미 한국에서는 서울권 대학에 '섬유공학과' 3학년1학기까지 마치고 온거구요.
이곳에서는 졸업하지 않고 그냥 2학기정도만 이 대학교에서 공부하려고해요.
영어를 배우러 온 목적이랑 랭귀지스쿨을 계속 다녀볼까도 했지만
그 안에는 영어권 외국인이아닌 저같은 일본인. 중국인. 브라질. 베트남. 러시아 인들 등등
다들 고만고만한 영어실력이라 말하는것에 한계가 있더라구요. 많이 느는거같지않구요.
특히 일본인들이 거의 대부분인데요 일본인들 영어발음이 조금 다르더라구요 ^^;;
그래서 토플점수도 패스했겠다 많은 미국인이 있는 이 2년제 대학교로 들어가기로했어요.
문제는 전공선택인데요.
한국에서는 섬유공학과를 전공으로 하고있지만(복수전공은 없어요)
저는 패션 MD(머천다이저)를 꿈꾸고있습니다.
아니면 무역회사, 홍보마케팅 쪽 일을 하고싶어요~
패션 MD는 알아보니 섬유공학과도 적합하다고 해서 고민중인데요
여기 학교 전공을 살펴보니
적합한 것들이
1. 패션 머천다이징
2. 비지니스 경영
3. 광고. 마케팅
4. 무역
5. speech , communication
이렇게 있더라구요.
저는 영어를 그렇게 유창하게 하지못해요.
그래서여기있는 동안 목표가 외국인들과 막힘없이 대화하는것이 목표입니다.
토익이나 자격증 같은것은 한국돌아가서 시작할 계획이구요.
영어회화를 목표로 온 것인데
연수를 이미 끝낸 친구들에게 물어보니
다른 전공관련 으로 전공을 잡는것보다( 전공관련해서 직업갖는사람 별로없다고)
speech communication을 들으라는 쪽이 많네요.
이 전공은 신방과? 와 비슷하고
무슨 주제를 정해서 이야기하고 발표하고 하는 거래요.대화하고
다른전공보다 공부하기 쉽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저는 솔직히 무리해서 대학까지 들어가는이유가(2학기이긴하지만)
나중에 직장을잡을때 그냥 랭귀지코스만 들었다는것보다
더 보람있게 계획있게 영어공부를 하고왔다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서이기도해요
무슨전공이 좋을까요~?
답변주세요 ^.^ 수고하세요.이번한주도 화이팅이예요
아그리구 패션 MD쪽에 관련된 정보(월급, 필요한 자격증 등등)
가지신분들 많이많이 주세요 복받으실거예요~~!!
아....그리구 톡녀로서 맞춤법 틀린것 없죠? ㅋㅋㅋㅋㅋ덜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