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는 아니지만 준비 중에 있습니다.
냉전하는 기간 중에 한 마디라도 상냥하게 진심으로 대해줬다면 바보처럼 끌려다녔을 텐데 덕분에 마음 정리 많이 했어요
생각보다 추천이 너무 많아서.. 혹시나 페이스북이나 sns에 돌아다닐까봐 글은 삭제할게요...
시간 내서 댓글 달아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사이다는 아니지만 준비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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