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판 눈팅하다 처음 글씁니다.
필력이 약해 글이 길어지는 점 양해부탁드리고,
편하게 음슴체로 쓰겠습니다.
일딴 우리집은 가진게 하나도 없었음
부모님도 보증잘못섰다가 파산 후
회복된지 얼마안됨
그래도 다행히 집값 싼곳에서 살아서
이사한번없이 월세로 20년살음
그러다 바로 옆동네에 혁신도시 들어옴
우리는 우왕 재개발로 이윤얻고 다른곳으로
이사간 사람들 좋겠다 이런 생각으로 살던중
혁신도시의 경계선에 살던 우리집에도 좋은 일이 생김
한 부동산 투자업자가 한 곳에서 20년 살던
우리한테 먼저 다가와서 본인이 우리사는 곳을
개발해서 택지조성하려고 한다고 했음
우리는 아 이제 이사갈 때가 되었구나 했더니
이게 왠걸 우리가 협조해주면 본인이 건설업도 하는데
대출도 알아봐주고 그 대출금으로 집도 지어준다고 함
우린 처음엔 대출금을 값을 능력이 없으니
ㄴㄴ 거절하다가 투자업자가 계속 설득을 하여
오케이함(그 투자업자는 아버지의 친한친구분의 지인으로 인해 우리가 더 신뢰를 함)
그렇게 우리는 게네의 도움으로 대출을 받고
우리가 그곳에서 오래살았으니
돈한푼 받지않고 상수도가 들어올 수 있도록 도와줌
그리고 건축에 대해서 일절 몰랐던 우리는
그사람에게 믿고 맡김
그당시 계약서에도 모든 건축권한을 그들에게 위임한다고 써져있었지만
건축에 대해서 몰랐고, 자기집처럼 지어준다는 그사람의 말을 믿었음
그리고 그 업자는 본인에게 값아야하는 건설비가
있으니 2층에 전세로 들어와서(총 3층건물)
전세자금을 건설비로 돌리며 사실상 공짜로 2층을
사무실로 사용함
거기까지는 그사람이 은인인 줄 알고지냄
그사람도 지가 은인인냥 갑질하며
예의가없네 있네 ㄱ소리하며 갑질 즐김
내가 살던 곳이 상수도,도시가스들어오면서
택지가 조성됬고 그사람은 그 땅을
팔면서 수익을 엄청냈다고 들음
이 택지의 땅을 산 사람들한테는 우리집을
꽁짜로 지어줬다며 평판을 얻었음
그런데 새집에서 6개월 살지도 않았는데
비오면 물새고, 3층에서 보일러 배관이 터져
물이 흐르는데 그 물이 1층까지 흐르고,
3층 보일러실에서 물이 터졌는데
창문이 닫겨져있는데도 외부로 물이 새고,
곰팡이 피고, 1년되면서는 창문이 떨어짐ㅋㅋㅋ
이런 집 처음봤음ㅋㅋ
근데 이런집이 총 5억이들음(다 대출임)
우리는 대출금을 값아야되니까 그새끼가 1층 임대 꼭 확보해주기로 한 계약과는 다르게 임대가 안나가니까
우리가 함바를 시작함
함바시작하니까 손님이 거의 건축에 관련된 분들임
그분들이 단골이되며서 이런저런 얘기 들어보니
우리집은 2억주고 지어도 비싸게 지은 집이란걸 알게됨
콘크리트 안쓰고 빔으로만 지어져
이런건 창고지을때나 사용하지 개인이 본인집
지을 땐 절때 안쓴다고함
그래서 그때부터 문제를 인식하고 다방면으로 알아봄
경찰서에 찾아가서 고소한다고 고소장적었는데도
건축물 지을때 다른사람들과는 다르게
도면하나 없이 달랑 계약서 1장만 있어서
이걸로는 사기성립이 어렵다고 함
그래서 신문고에 억울함 올림
그랬더니 내가 고소장제출했을 때 얼굴봤던
형사한테 연락와서 문제가 있어보이기는 하나
시청에 건축허가 받을 때 직영으로 했기에
처벌을 받아도 건축주가 받는다고함
알고보니 이새끼가 우리한테는 종합건설이라며
믿고 맡기라고 하며 입털면서
계약서에도 모든 사항을 위임하며,
공사는 직영으로 한다는 조항을 넣어 책임을 전가함
그러면서 이새끼는 종합건설도 아닌 그냥
보수나 할 수 있는 건설사였음
본인들이 건축을 할 수 있는 권한과 허가받은 자격증이 없으니 우리가 직영으로 관리감독 하는것처럼
내도장을 지네가 파서 건축허가를 받음
근데 우리는 믿고맡겼으니 알리가 있나
그래서 우리집은 누구의 감독도 받지 못하고
날림공사가 됨
현재 합판으로 지어져 방음안되고,
계단에 세워뒀던 자전거가 넘어졌는데
부딪힌 벽에 구멍뚫림;;;
그래서 우리가 변호사 선임해서 이새끼가
종합건설이라고 명함파서 구라친거 알게되었고
건축허가시 제출됬던 도면은 마음대로
아주 싸게 지을 수 있는 도면으로 변경허가를 받고,
도장도 맘대로 내껄 파서 사용하고,
감리와 한패로 날림 공사를 하며,
남의 땅 대지변경을 내이름으로 신청하여
그 돈을 우리한테 청구하고
1층 함바시작 할 때 들어간 시공비가
알고보니 건축허가 도면에서 이미 시공됬어야했는데
건축주인 우리에게 추가로 돈을 더 받고,
집주변에 건축폐자제를 깔아놓는 등
여러모로 위법행위가 발견됨
현재 형사사건 진행중에
검사지휘까지 받는 사건이 되었는데
이새끼들이 우리한테
사기쳐서 번돈으로 시에서 크게 이름알리는
택지조성을 하고 있음 그것도 문제가 많아
검찰조사도 받는데 잘 빠져나가 무리없이 진행중
뉴스에도 나오고 기사도 남
그래서 우리는 딱봐도 사기성이 확고한 고소장을 접수했는데도
불구하고 이새끼의 뒷백이 시의원, 검사장 등등
두둑하여 사건진행이 안되어
우리도 백프로 승소하려면 청탁을 해야되는 상황이 되었음
ㅈㄴ 억울함
이렇게 이사기꾼이 차액 3억이나 챙겼음에도 불구하고
일의 진행이 더딤..
나는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머리가 볶잡함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