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간호사로 일하고 있는 20대 중반 여자에요
저에겐 3달된 남친이 있어요
오전에 남친집 놀러가서 앨범을 보다가 남친 아기때 알몸 사진을 봤어요
남자아기들은 많이들 찍자나요
그래서 제가 그사진보고 자기 아기때 꼬추 귀여워~
이렇게 말했거든요 진심 그냥 귀여워서요
근데 남친이 민망하다고 어디가서 꼬추란 단어 함부로 쓰지마라고
남들이 쉬운 여자로 오해한다고 하더라고요
전 같이 일하는 간호사 쌤들이랑도 꼬추란 단어 종종쓰고
남자 조카들도 많이 있어서 꼬추란 단어는 귀여운 단어라고 생각했는데...
물론 남친이랑 관계도 했고 그런데...
꼬추란 단어가 서로에게 민망한단어인가요?
여러분도 꼬추라는 단어 쓰는 여자 쉬워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