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올해 30살이 되었습니다.저는 두 분의 부모님을 잃고, 2명의 여동생과 그리고 할머니를 모시고 살고 있습니다.평범한 사람들의 삶과는 조금 다르게 살아 왔습니다.그런데 이번에 제가 결혼을 결심하고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그런데 정말 큰 고민이 생겼습니다.저의 와이프는 올해 4살 연생인 34살 입니다.두 사람의 가장큰 고민은 집 입니다.
저는 사회 생활을 고등학교 때 부터 했습니다.여의치 않은 집안 사정 때문에 고등학교 때 부터 일을 했고군면제를 받으면서 지금 까지 쉬지 못하고 일을 하고 있습니다.대학을 나온것도 아니다 보니 오랜 시간 일을 했습니다.물론 모은 돈은 별로 없습니다.현재는 독립해서 혼자 살고 있습니다.보증금 6500만원과 친구에게 빌려준 3000만원이 전부 입니다.4월에 결혼을 앞두고 지금 저와 와이프는 집 떄문에 많이 다툼을 하고 있습니다.제가 300~400정도를 버는 영업직에 있다가, 작년 좋은 파트너를 만나게 되어서조금 좋아 지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월 수입 1500만원~2500정도를 벌고 있습니다.
전세집을 구하기 위해서, 은행에 대출을 알아보니 아버님께서 제가 20살 떄 제앞으로 하신 사업이 있으셨는데. 돌아 가시면서 다 정리를 못하셔서 3000만원 정도에 세금이 남아 있어서열심히 벌어서 올해 1월초에 다 정리를 했습니다.현재 까지 부채는 0원 그리고 수익은 비슷합니다.현재 와이프는 결혼을 앞두고 일을 그만두었고 생활비는 200~300정도 제가 주고 있습니다.저 또한 아끼지만, 할머니 생활비 그리고 제 생활비등으로 200~300정도는 사용을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문제가 된 것은 대출은 아직 안나오는 상황인데.집을 구하려고 하다보니가.. 너무 큰 문제가 닥쳤습니다.너는 전세자금 대출을 조금 받아서 반전세 개념에 아파트를 들어가고 싶었습니다.아직은 제가 큰 돈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여서그런데 저의 와프는 전세집이상이 아니면 들어 가지 안고 신축이여야 된다고 하니..서울 시세가 5억이 넘습니다..
그래서 계속 갈등이 있습니다현재 와이프와 저는 각자 집에 있습니다.와이프는 지금 월세를 살고 있는데 120만원 정도의 월세 그리고 관리비 전기세 티비수신료 등등등 다 제가 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는 어차피 결혼을 할것이니 집을 구하기 전에살림을 합처서 조금 줄이자라고 하는 상황이고 와이프는 저희집이 25평 뿐이 안되는데 쫍아서..어떻게 합치냐등 뭐 이런저린 이유로 합치지 못하고 계속 이것때문에 6개월 동안 싸우고 있습니다.
현재 알아보는 아파트는 5억6천 정도 25평 신축 아파트 입니다.지금 이런 상황에서 저는 부모님도 안계시고 도움을 받을 수도 없고 고민을 털어 놓을 사람도 업습니다..이런 상황에서 제가 어떻게 해야 되는 걸까요..마음 같아서는 모든걸 다해주고 싶은 만큼 사랑하는데..이럴 떄무다 너무 결혼 자체가 하기 싫습니다.저는 결혼전에 아내 앞으로 있는 빛 약 7500만원 정도 갚아 주었습니다.그리고 계속 생활비는 제가 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작년 6월에 만나서 지금까지 약 1억 정도를 쓰고, 현재 와이프는 3000만원 정도의 예물을 저에게 해달라고 했으며, 저의 와이프는 혼수 그리고 저에게 로렉스 시계를 하나 사주었습니다.물론 저는 까르00 반지를 860만원 주고 해주었고 시계 목걸이 가방등..아직 한참 남았습니다.또.. 결혼식을 하는데 웨딩드레스도 럭0라는 브랜드에서 빌려서 500만원...제 형편에 맞지 않을 정도로 너무 크게 결혼을 하고 싶은 아내와 계속 적인 갈등...어떻게 해야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