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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도 잘하고 깔끔한편인 남친에게서 똥내가 나요. 병원을 가봐야할까요?

ㅇㅇ |2018.01.16 01:30
조회 6,473 |추천 0

방탈죄송합니다.
말못할 고민이 있어서요 ㅠ
오래만난 남친이 매번 냄새나는건 아닌데

살이 쫌 찌면 하체에서 똥내가 납니다.

안씻는거 아니고 하루 아침 저녁 샤워.
항상 비데 사용.
대변 소변후 깔끔히 처리 하는걸 제가 아는데

아랫도리에서 똥내가 나요.
웃긴게 팬티도 열심히 갈아입고 하고
바지를 자주빨아도! 냄새가 납니다.
빨고 나선 당연 뽀송한데 한번 두번만 입어도 그래요.

알게된 계기는 관계하려고 하다가 알게됐고
또 여행가서 바지가 바닥에 떨어져 있어서 주워서 의자에 걸다가 알게 됬네요 ㅠ

장이 안좋아 숙변이 쌓이면 그렇단 얘기는 어디서 들었는데...
이런분 계실까요?

항상 그런건 아니고
좀 컨디션 안좋거나 특히 살이 좀 찌면 그래요....

정말 걱정되기도 하고 신기(?) 하기도 하고
어떻게 고치고 싶어하는데 뭐가 문젠지 ㅠㅠㅠ
항문외과? 를 가면 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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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대댓글|2018.01.16 02:05
그 냄새를 맡으려고 항문에 코 대는 댁이 더 신기함. 그리고 청바지나 옷 1~2주 안빨면 똥내뿐만 아니라 냄새가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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