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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란년 진심으로 죽이고 싶은데 어떡하지

ㅇㅇ |2018.01.16 05:48
조회 228 |추천 2
우리집에 28살 백수 미친년이 있는데

친구 _도 없어서 겜 인격따로 만들어서

밤마다 겜친구들이랑 좀비겜 하면서

지랄 염병하는데 부모님도 늙어서 저 신발년

때릴수도 없고

__년 _도 능력도 안되면서

디자인하겠다고 개지랄해서 집안 돈 다쳐먹더니

일1년다니고 바로 때려친년 그길로 5년 겜창인생에

백수질

그거때문에 그나마 _도없는 친구도 못만나고

__ __인생이면 조용히라도 살것이지

겜하면서 소리질러대는 미친년때문에 잠설친적도

여러번

__년이 같은 __넷상 남자들 만나면 정신을

못 차리고 지랄발광하면서 여성스러운척 집에서

지가 고통받은척 불쌍한척

미친년.. 지가 잘못해놓고

엄마때리고 부모님한테 욕질하는 패륜아년이

옘병 진짜 저 신발년 빨아주는 넷상찐따들이

불쌍할지경 __ 그와중에

미친년 일도 안하고 돈도없는년이 어디서

지같은애 데려와서 대출해주고 못갚다가

전화오니까 울면서 엄마한테 오던 한심한년



__ 때문에 잠도 못자겠고

이제는 저 신발년 겜하는 뒷목에 칼

꽂고싶은 충동이 계속들고

어느순간 흔적없이 사람죽이는법 검색하고있고


__ __인생들아 능력도 _도없으면

좀 염치있게살아 개 __놈들아

새벽에 발광하지말고

ㅇㅌㅈ __년

하여튼 __ _가튼년 어릴때부터

등골브레이커에 피코질 오지고

거짓말만 잘하는 사이코패스같은년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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