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세먼지 가득한 아침입니다
5분전쯤에 어이 없는 일을 당해 글을 쓰게 되었네요
평범하게 제동생이랑 같이 차를 타고 가는 길이였고 유턴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3거리 였고 맞은 편에 버스 정류장이 있었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옛날 트라우마때문에 신호가 바뀌고 나서 3초 정도 있다가 합니다
근데 차가 왼쪽으로 90도?정도 갔는데 ㄷx여객버스가 바로 앞에!!
엄마랑 저랑 승객이랑 다눈마주쳤어요
전부 뭔 상황인가 해서 보니깐 기사 할배가 미안하다고 하긴 켜녕 째려 봤어요
문제는 없는줄 알았는데 학원에서 보니깐 번호판 잠구는데? 6각형으로 되있는데 있죠 그게 하얀샥이 아니라 파랑으로 되있더라구요
다행히도 어머니가 출퇴근 차였어요
아무튼 고령화가 되면서 일하시는건 다 좋아요
하지만 버스 운전자나 택시을 운전하시면 다 같은 나이입니다
말그대로 노인이거나 나이 많다고 무조건 젊은 이들이 사과해야하는건 아니죠
저번에 이 회사는 논란이 한번 되었고 저는 지금 2번째네요 한번은 할아버지 운전사(얼핏보면 이회사는 다 노인이신거같아요)한데 인사를 했는데 근데 제가 말은 안하고 살짝 숙여서 인사했어요 왜냐하몀 버스니깐 다른분들은 무관심이거나 웃으시는데 저한데 욕을 하던군요....인사 말로 안한다고 허허
아무튼 오늘 아침부터 웃고 시작하네요
다들 좋은 하루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