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9개월된 유부녀입니다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질투느낀다는게
진짜 흔한일인가요??
시부모님과 잘지낸다고 생각했는데
몇일전 갑자기 시아버지가 그런얘기를 하시더라구요
나는 안그런데 엄마는 아들 뺏긴 기분인거같더라
서운해 하고 그러는가보다 라고 하셨어요..
신랑이 막내인데요 형결혼시킬때는 말안듣는놈
치워버리는 기분이고 속이 시원하다 라고 하셨데요
근데 신랑은 어머님기분도 잘맞춰드리고
착한아들이였는데 결혼하니 기분이 섭섭하다
라고 하셨다더라구요 (결혼시킬때도아니고 몇개월후에)
왠지 그 이후로 어머님이 저한테 뚱..하신거같고
제가 예민보스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