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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물질 불법 배출

송이 |2018.01.16 13:30
조회 24 |추천 0

저는 은평구에서 2011년 부터 지금까지 같은 이유로 이사를 아홉 번 이나 했습니다. 2년 계약을 하고 이사한 집에서 바로 다시 나올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가정집에서 화학물질을 몰래 버리는 일을 하는 사람들때문이었습니다. 눈이 따갑고 코가 맵고 메스껍고 화학물질에서 발생하는 가스때문에 가슴이 답답하고 숨 쉬기도 힘들어 한겨울에도 하루종일 창문을 열어 놓고 살아야 했습니다 당연히 다른 세대들도 그런가 물어보니 다 괜찮다는 겁니다. 다른 집들은 눈이 따갑거나 코가 맵지도 않고 아무 냄새도 안 난다는 겁니다.할 수 없이 방을 내놓고 이사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부동산에서 방을 보러 오는 손님들이 저희 집이 눈이 따갑고 코가 맵다고 저와 같은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제가 이상한 게 아니였죠.   처음에 몰랐지만 똑같은 이유로 아홉 번 이나 이사하면서 그들이 특정 종교( 사이비 아님)와 관련있고 같은 건물에 모여살고 여자와 아이들은 같이 안 살고 같은 동네에 따로 산 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집에서 화학물질을 몰래 버리는 일을 하니 같이 못 사는 거겠죠. 또 제가 살았던 집에 이사한 사람들도 바로 다시 이사나간 것도 확인했습니다. 구청과 경찰에 여러차례 신고 했지만 서로 자기들이 담당하는 일이 아니라고 수사도 안 합니다. 지금 살고 있는 집도 화학물질때문에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게다가 신고 이후 특정 종교 집단으로 부터 협박도 당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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