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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점심 글 쓴 직장인이에요

직장인 |2018.01.16 13:43
조회 1,289 |추천 0
우울해서 또 왔어요
곧 한달 중 하루만 즐거운 월급날이네여
그런데 하나도 즐겁지가 않네여
저만 월급이 동결 이거든요..
사장한테 반항 몇번했었어서 ㅠ.ㅠ
점심시간 관섭하지말라구 바른소리했는게 큰가바여..
성격상 아부도 못하고 그렇다고 일을 못하지는 않아요
오히려 일은 내가 잘했는거같아요.
그런데 아부나 이런거 못하고 할말은 꼭 하고...
작년 10월달에 입사했는 나인데.. 해두 바꼈는데
올해는 죽은듯이 일만 해야 돼나여...
그래야 하반기에 월급 올려 주겠죠....?
점심시간 공기업이랑 공뭔 두시간이라카든데...
난 한시간반만 꼭 주라했는데...나가서 먹는 그 시간동안만 자유를 즐기고했는 내가 콘대눈으론 미웠나바여...
참 우울한 하루네요

아침에 기분좋게 출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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