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운영자 왜 글지웁니까?

말그대로 제가 전에 복용하던 피임약때문에 부모님께 
걸 ㄹㅔ 술 집 녀ㄴ천박한녀ㄴ 소리들으면
온몸을 맞고 머리가 다 뜯기고 몽둥이로 엉덩이를 맞아 
엉덩이가 다 터지고 온몸이 멍들었습니다.

저는 대학생이고 올해 코스모스 졸업을 합니다.
어렸을때부터 학대받고 자랐습니다.
집은 나름 부유하여 경제적 어려움은 없었지만
누구한테 말도 못할만큼 큰 정신적 신체적 학대를 받았습니다. 
부모님 모두 전문직종이시고 밖에서의 모습과 집에서의 모습이 다릅니다.

엄마는 제방을 항상 뒤지는데 제가 피임약을 숨겨놓았는데 찾아냈어요.
집에오니 저를 걸ㄹㅔ 취급하고 이게 뭐냐 사실대로 말하지 않으면 니 아빠에게 말해 너를 뒤지게 패게 만들어
아예 집 밖을 나가지 못하겠다하였고 저를 때리고 머리를 잡아 뜯었습니다.

티비에서 학대받던 아이들이 부모님을 죽인다 이런 뉴스가 나오면 다들 미쳤다고 생각하나요?
저는 그들이 이해가고 칼로 쑤셔 죽이고 싶습니다.
24년간 받던 학대의 설움이 몰려와 저도 엄마의 머리 끄댕이를 잡고 시바ㄹ년아 하면서 욕을 했고
그순간 아빠가 와서 온몸을 때리고 몽둥이로 엉덩이와 온 몸과 다리를때려 다 터졌습니다.
피부가 찢어진대도 있고 온몸에 멍이 들었습니다.

저는 지금 돈될만한걸 들고나왔구요.
다시는 그 지옥에 들어가고 싶지 않습니다.
연 끊으려합니다.
당장 알바라도 해서 돈벌고 살려구요.
저는 태어나지 말았어야해요.
제가 결혼이나 할수 있을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