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도 수퍼마켓 식품처럼 유효기간이 존재한다고 하죠. 우리땐 3년였는데
요즘은 더 짧아져서 1년6개월이라는말도,,, 즉, 인스탄트 시대라 연예도 즉석?
하지만 우리조상들은 일편단심 연예였음으로 유효기간이 있는줄도 몰랐대나?
한때 평화의 상징으로 여겨졌던 비둘기떼가 너무 많아서 도심의 ‘위생문제’가
대두되자 이제는 비둘기떼가 천떡꾸러기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사스 등 전염경로가 되기도하고 똥난사로 도시위생, 미관을 크게 해치는 걸로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종교도 마찬가집니다. 수효가 적어 핍박을 받을상황에
있을적엔 하느님도 그들(눅12;32)을 눈동자같이 지킬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최소한 그들을 도덕적으로 타락한 존재로 보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어느종교
어느집단이건 수효가 많아지고 세력이 커지면 야심이 드러나게 되고 횡포를
부리게되죠. 이것은 신이나 성인은 완전하고 야심이 없지만 그 ‘추종자’들은
해가가고 달이 바뀔수록 본래의 추종심이나 믿음이 상실되고 인간적 야심이
그 빈자리를 채우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느님께서는 일찍이 이런
인간들의 마음이 악한것을 간파하시고(창6;5) 불교, 천주교, 유교등 건전한
여러종교들을 미리 만드셔서 선민을 가장한 짐승들의 일탈행위를 막으시는
것입니다. 또한편 돼지떼에게 밟히지 않게 성경을 ‘비유로 기록’하기도하고
한쪽으론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면서 다른한쪽으론 신자들이 ‘비둘기떼’
처럼 많아져서 교만해지자 버려버리는 구절도 “함께 병행”하고 있는것이죠.
그렇지않고 어느 한 종교가 90% 세상을 지배한다고 가정해봅시다. 정치권력
뿐만아니라 검사, 판사등 사회 모든 조직이 그 신도들로 채워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 종교에 한번 찍힌 사람은 살아가기가 힘들죠. 아니 그렇겠습니까?
비둘기당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