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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친얘긴데 에뛰드 가서 새도우 사왔음

ㅋㅋㅋㅋㅋ갑자기 스쉐에서 머슬마니아 보다가 생각난건데
걔가 집착이 좀 심했음 지랑 만날 때 아니면 내가 집에서 나오는 거 좀 싫어했음
친구들 만날 때도 일찍일찍 들어가라고 10분에 한번씩 연락왔음
근데 그날 머슬마니아가 딱 꽃힌거임
사러나가야겠다 싶어서 집순이가 밤에 외출준비릉 함
아무튼 걔랑 싸운 상태였음
나갈려던 찰나에 걔한테서 갑자기 전화가 왔음
뭐하냐고 그래서 밖에 나갈거라고 했더니
화들짝 놀라면서 이시간에 왜 나가냐고 그럼
그래서 화장품 사러갈거라고 하니까 품명 말해주면 지가 사오겠대ㅋㅋㅋㅋㅋㅋ나가지말래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말해줬더니 진짜 지가 사옴...
놀이터에서 만남 머슬마니아 받고 화해하고 끝남
뭐 갑자기 생각나서 써봄 !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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