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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란!!!

꼴통78 |2004.01.30 01:06
조회 2,913 |추천 0

안녕하세여!!!!

두번째 글을 올립니다....

이늦은 시간 까지 잠이 안오는 이유는 뭘까여????

울 하늘이 회사 형아들이랑 술먹는다구 아까 아까전에 나가서

아직 들어 오질 않았습니다...

전 낼 일찍 출근도 해야하구 일 관계로 설도 가야하는데...

그래서 일찍 자야하는데,,, 울 하늘은 무심경하게 전화 한통 하질 않네여!!!

이것이 습관일까여,, 하늘이 없으면 잠도 오질않구 괜히 불안해져여...

항상 울 하늘이 회식자리 같은데 갔다오면 그담날 저에게 하는 말이있어여

"꼴통아,,회사 형아들이 나보고 뭐라는줄알어"

아니 잘 몰르는데,,, 뭐라 하는데????

나보구 너 의부증있냐구 물어봐...

이렇게 말을해여...그럼 저 자좀심 무지 상합니다...

전 단지 걱정이 되어 전화 하는건데,,, 보고 싶기두하구 심심해서 그런것두

약간은 있지만여,,어째튼 걱정이 젤 먼저인데 그 말을 들으니 전화 하기가

좀 그렇더라구여,,,

그래서 오널은 전화 안할려구 사람들과 쪽지보내면서 야그도 하구

이것저것 뒤적이면서 시간을 보내는데 전화 한통이 없어서,,,

넘 걱정되구 궁굼해서 전화를 하게되었습니다...

울 하늘이 시끌벅쩍 한곳에서 전화를 받더이다...

뭘 물어봐두 그냥 성의 없는 대답 "어" 이것만 반복을 하더라구여...

분명 집에오면 꼴통아 보구 싶었어 이럴꺼면서 말이에여...

밖에나가면 남자들은 센척을 하고 싶은가봐여...

그걸 맞춰주고 싶은데,,,저의 지랄맞은 성격이 잘 못맞쳐주네여...

오늘잘려면 울 하늘 온거보고 좀 잔소리를 해야 잠이 올것같은데...

시간은 자꾸 흘르고 낼 일할 생각 하면 앞이 깜깜하구...

제가 병인가여????

난 지극히 정상인것같은데....

분명히 알콜냄새 풀풀 품기며 들어오겠져....

남자들은 왜이런지 모르겠어여...

어쩜 내가 이상한건지도 모르겠지만,,,내가 울 하늘을 넘 넘 사랑해서 그런가봐여..그래두 이렇게 글올리니깐 시간도 잘가구 맘도 마니 편해지네여...

님들 오늘밤 좋은 꿈들 꾸시구여,,,낼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여!!!

그럼 담에 또 글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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