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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아파트 결로현상,,ㅠ 어떻게하시나요?

우엄마 |2018.01.19 12:48
조회 2,064 |추천 1

안녕하세요. 카테고리와 맞지않지만 여기가 제일 활발해서 글한번 써봅니다,

 

 

저희가족은 2015년 9월에 아파트를 분양받아서 입주했습니다. (브랜드아파트)

 

 

근데 그해 겨울 드레스룸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기 시작했고 옷에 곰팡이가 자주 생겼습니다.

 

 

청소랑은 잘하는데 왜그러지? 생각하면서 더 열심히 청소했는데 좋아지지 않았습니다.

 

 

관리실에 전화해보니 새아파트라서 그럴수있다, 창문잘열어서 환기 시키고, 청소잘하라고 해서 청

 

 

소도 잘하고 환기도 잘하였는데,,ㅠ 곰팡이는 계속생기더라구요 ㅠㅠ

 

 

드레스룸에서 시작한 곰팡이가 ㅠ 안방 이불장, 부엌 찬장, 거실 벽, 아기방벽에 엄청 생기더라구요 ㅠㅠ

 

 

아무리 청소해도 없어지지 않았어요 ㅠㅠ 인터넷에서 나온방법들 다 동원했습니다

 

 

제습기 돌리고, 물먹는하마도 곳곳에 배치하고,ㅠ 환기도 자주시키고, 락스로도 닦아봤습니다

 

 

소용없어요 ㅠㅠ 점점더 자라기만 해요 ㅠㅠㅠㅠ

 

 

2017년 지금은 더 심해져서 벽에서 물이 뚝뚝 떨어집니다.

 

 

제가 아침에 일어나서 제일먼저하는일이 마른__ 가지고 이방 저방 벽에서 물떨어진데 닦는게 일이에여 ㅠㅠ

 

 

이미 드레스룸은 안쓴지 오래됐구요. 옷이 이방저방 널부러저 있습니다 ... 미쳐버리겠어요 정말ㅜ

 

 

 

아파트 관리실에 전화도 많이 문의했는데 여기서는 해줄수 있는게 없다하여 a/s 하자보수팀에 여

 

 

러번 말씀드렸는데 결로현상은 하자보수가 아니다는 말만하셨고, 제가 너무 못살겠다고 한번 와서

 

 

보시라고 계속항의(?)해서 하자접수되어 오겠다는 말만 지금 1년이 넘었습니다.

 

 

 

대기업 브랜드아파트인데 왜 이렇게 a/s처리를 안해주시려는지 저는 너무 이해가 안됩니다

 

 

그리고 아침방송(ex. 생방송 오늘아침, 생생정보) 뭐 이런데서 저희아파트 같은 일이 많이 보도

 

 

되던데. 전문가가 나와서 하는말이 결로현상이 너무 심한경우는 아파트 하자일수도 있다는 얘기

 

 

도 많이 나오더라구요.

 

 

 

진짜 외출했다가 집에 들어오면 곰팡이 냄새(그 퀘퀘한 냄새) 때문에 죽겠어요 정말..

 

 

우리아기는 발바닥이랑 발목에 피부가 안좋아서 병원가보니 진균감염(?) 이라고 하더라구요 ㅠㅠ

 

 

저도 피부가 간지럽고 안좋아진게 눈에 보여요

 

 

 

하... 정말 제가 돈이 많으면 당장 이사라도 가고싶은 심정인데,,, 이집살때 대출도 껴있어서

 

 

이사갈수도 없어요.

 

 

 

 

저희옆동네 제친구집(다른브랜드)은 전혀안그런데,,,, 왜 우리집은 그런지 모르겠어요..

 

 

 

요즘은 지인집에 놀러가면 결로현상있나 확인부터 합니다.

 

 

 

 

 

사진첨부합니다. 이런곰팡이가 방안 곳곳에 있어요 ㅠ딱아지지도 않구요 ㅠㅠ 

 

사진을 잘 못찍어서 ㅠㅠ

 

 

 

너무너무 우울합니다. ㅠ우울증 걸릴것 같아요 ㅠ어떻게 해야 될까오?ㅠ 도움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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