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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부탁드려요]부동산,일반분양 계약 파기 진행 관련

구링 |2018.01.20 02:31
조회 128 |추천 0
지역주택조합아파트고, 진행 속도가 타 지역 대비~ (롯데캐슬 브랜드 이미지 덕분인지)빨랐던 편이라 올 8월 준공,9월 입주를 앞두고 있는 아파트입니다.

저희가 조합원 조건이 되면 좋았을텐데, 아쉽게도 조합원 조건이 되지 않은지라~
일반분양으로 접근을 하였습니다.
저희가 문의했던 시기는 모델하우스가 리모델링 중으로 문을 닫았던 상황이였으나~
작년 7월 모델하우스 방문 했을 때 상담했던 과장(분양팀)님 연락처가 있었기에, 전화로 수차례 상담하며 동.호수 선정을 고민하던 찰라였습니다.
저번 주 토요일~ 타 지역에 거주하신다는 분양팀 과장님께서 다른 계약건(모델하우스는 미오픈상태지만, 계약요청 고객으로 뒷문으로 출입가능하다 함)으로 오신다 하여 , 저희는 계약을 100%확신하고 가지는 않고~
남은 동.호수 , 모델하우스 내관 구경이라도 해보자는 마음으로 방문을 하였습니다.
작년 12.27 병설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 까지 2019년 개교가 확정이 남으로 인해~ 아파트 인지도 및 홍보효과가 이 전에 비해 달라졌음을 언급하시며,
작년 7월뷰터 시행하고 있던 입주지원금 1000만원 혜택이, 모델하우스 재 오픈(저희가 다음 주 계약한다고 얘기하니 ,모델하우스 재 오픈 날짜가 자꾸 딜레이 되는 기약없는 상황이라 말씀하셨습니다)시점부터는 보장을 못한다며~
저희는 작년 7월 상담 받았던 고객이니, 모델하우스 오픈은 안 했지만 ~ 입주지원금 혜택을 주겠다며~
그렇게 아무런 계약 서류 준비도 되 있지 않던 상황에서,
신분증 복사와 계약서 작성 그리고 1000만원 입금을 하였으며~ 주중에 방문해 인감증명서 및 등본을 제출 한 상황입니다.

문제는 어제 대행사 측에서, 저희 남편폰으로~ 마지막 파격 혜택이라며~ 문자가 와서 시작됬는데요.
추가 입주지원금 500만원에, 중도금 무이자 할부지원금(거의 500가까이라고 합니다) 약 천만원 가까이 추가로 행사가 진행됬다고 합니다~

정말 뒷통수를 제대로 맞은 기분인데요~
저희한테는, 마치 마지막 혜택인냥 ~ 저희가 계약한 토요일 8가구가 모두 계약하고 간 상황이라며~
모델하우스가 오픈하지 않았음에도 초등학교 유치 후 아파트 선호도와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졌음을 어필해놓고~

오늘 모델 하우스 방문해서 어떻게 된 상황인지 따져 물으니, 오히려 자기들도 당황스럽다며~
조합원장님이 해외여행을 떠났고, 이사도 여행중이라 답변을 줄 수 없는 상황이지만~
자기들 생각에도, 저번 주 계약한 3가구는 지금 추가 혜택분이 대해 소급적용 해 줘야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며~ 그렇게 건의 중에 있고,
조합원장과 롯데측의 회신이 있어야 답을 줄 수 있는 부분이다. 라고 말씀하시네요.

<입주지원금 첫 행사 시작한 7월에는, 6월 말 아무런 혜택 없이 일반분양 계약한 고객들에게는 어떻게 진행하셨냐, 물었더니~6월에 진행했던 고객님들도 1000만원 다 지원해 드렸다며 시기적으로 많이 딜레이는 됬으나 전부 해결했다고 얘기하시더라구요.
그럼~ 저희도 6월말 고객 처럼 긍정적인 회신 , 다음 주 까지 기다리면 되겠냐는 질문에는~
오늘 처음 건의 했을 때 조합원 측에서 거절 당한 상황이라고, 계속 건의 중이니 기다려 달라 라고 이야기 하셨습니다>

지금 현재와 같은 상황에서, 사실 1000만원 계약금 회수하고 계약파기도 생각중에 있습니다.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계약 파기시 1000만원 계약금은 돌려받을 수 있을지...

아니면 계약을 계속 진행 할 시~ 추가적인 입주지원혜택을 어떤 방향으로 요구해야하는지 자세한 답변~ 도움 부탁드립니다.

(혹, 증거가 필요할지 몰라,제 폰이 아이폰이라 통화 녹음이 안되,
오늘 모델하우스 방문해서 대행사 책임자 되시는 분과 대화한 내용을 녹취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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