려러분 안녕하세여
이제 갓스물입니다
걍 본론 부터 말할께요
제가 작년 10월 부터 족발집에서 알바를했는데 주방에 요리하는 오빠가 있거든요 앞으로 요리남으로 부를께여
근데 이 요리남이 조카 친절 신발 자상 하고 장난도 잘치고
얼굴도 괜찮고 걍 __ 삼박자가 다갖춤 얍얍얍
진짜 그오빠가 먼저 말걸어서 장난치고 저는 처음에 어색하니깐 웃고 넘겼는데 이제는 막 맞받아치고 그런정도로 친해졌는데
저도 모르게 걍 그오빠한테 관심이 생겨서 호감이쌓인거에여
제가 또 금사빠여가지고 또 사랑에빠졌구나 나란년
이런 한탄 하고있는데 진짜 계속생각나고 미치겠는거에요
그래서 그오빠랑 더 친해지고싶어서 어제 제가 알바를 갔다왔는데 알바가면서 자유시간 쪼끄만한 초콜릿바 몇개챙겨서
같이 일하는 언니 오빠들 줄려고 챙겨서 알바하는데 갔는데
요리남이 주방에 앉아서 쉬고있는거에요 그래서 일단 인사하고
그 저희 주방옆에 창고있는데 거기에 옷놨두는 서랍있거든요 거기에 옷갈아입고 서랍에 평상복 넣어두는데
자유시간 생각나서 옆쪽으로 돌아보니깐 오빠가 계속 앉아있길래
오빠!
하고 부르니깐 오빠가 쳐다보는거에요 그래서
자유시간 초코바 먹으라 장난스럽게 던지니깜
오빠가 놀래서 받자마자 웃으면서
고맙다
이러는데 쉬바류ㅠㅜㅠㅠㅜ 조카 귀여워ㅠㅠㅠㅠ
진짜 제가 서랍에 옷넣는데 오빠가 한참을 자유시간 쳐다보다가 저한테
00아 잘먹을께
이러는 거에요 아 진짜 미쳐버리겠네 조카 자유시간 아파트크기로 만들어서 주고싶었어요 아 진짜 아 자유시간이뭐라고 내심장이 __ 하트브레이커 __것 아 조카 좋아
그래서 제가 웃으면서 네! 이러고 말았은데
하,, 사실 요리남이 27살이거든요,, 근데 저 진짜 처음뵜을때 23살임줄알았어요 ㄹㅇ개동안
그래서 결론은
27살이 20살 만나기 부담스러워 할까요?ㅠㅠㅠㅜ
저는 괜찮은데 요리남오빠가 부담스러워할까봐ㅠㅠㅠㅠ
그리구 오늘 또 알바가는데 제가 알바가는 시간이 다 저녁시간이거든요 저희 족발집이 오후에 장사해서 저녁시간에 알바가는데
알바가서 뭐라고 장난치고 말꺼내죠?ㅠㅜㅜㅜ
번호도 물어보고싶은데 뭐라고해야하는지 모르겠고
도와주세요 썸바디헾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