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합니다 여기가 제일 많은 분들이 읽어주시는것같아서 너무너무너무 화나는 마음에 글남겨요
지역카페에 글지우래서 지웠는데 모든 맘님들께서 저처럼 당하지 않으셨으면하네요
지역카페에 업체명이나 도우미분 성함을 언급한건아닙니다..
저는 쌍둥이 엄마이며 칠삭둥이 이른둥이의 엄마입니다
선둥이는 호흡잘하고 젖병 수유할시에 호흡이 잘 따라와주지만 후둥이 딸은 인큐베이터있을 당시에도 자가호흡이 힘들었습니다 퇴원할시 젖병수유 교육 받을때 산소포화도가 떨어져서 청색증이 온다고 조심해야한다고 단단히 주의를 주셨습니다
산후도우미업체에 손소독제 수시로 사용해주시고 후둥이 딸아이가 수유할시 힘드니 꼭! 젖병을 입에서 중간중간 빼주셔야한다고 말했습니다
첫날 이모님 오셔서 수다떠시는거들어드리고 점심같이먹고 전 좀 자고 일어났습니다
그렇게 집에오신지 4일 하시는게 가관이었습니다
4일동안 청소기는 단 한번도 돌리지않으셨고 아가들 빨래도 일절돌리지않으셨습니다 아가들 빨래는 이모님 퇴근 후 제가하는 어이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손소독은 집에 출근하셔서 한번하시고 꼭 9시 5분 10분에오시고 퇴근 30분일찍하셨습니다
어제 한번 어떻게하나보려고 6시까지 시간채웠는데 그때 후둥이 수유하고계셨어요 근데 머리 받치고있는 팔을 튕겨서 아이 머리가 위로 들렸다 떨어지면서 목이 꺽이고 너무 화가나는데 꾹 꾹 참았습니다
호흡 힘든아가 수유하시면서 제앞에서 대놓고 티비를보시고 무시하는기분까지들었고 젖병씻을시 젖꼭지와 젖꼭지틀은 왜 분리인하시고 그냥씻으시며 젖병닦아서 건조기올려놓은걸봤는데 분유덩어리뭉친게 그대로 있고 경악스럽기까지하네요
그리고 다음주 저희 아가들 예방접종및 망막검사 외래가 잡혀있는데 오후 1시 예약입니다
당연하단듯이 그럼 그날 난 어떻게해요? 스케줄 잡혀있는거라서 뒤로 못미뤄주는데 이러는겁니다 그런데 예방접종 병원가는건 산후도우미 동행하는게 맞는데 뻔뻔하게 저러고 오지마시고 뒤로 하루 미루자는것도안된다니 그런데 산후도우미 이용준수사항에보면 이용자의 부득이 사정시 업체측과 상의 후 조정 가능하다 명시가 돼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모를거란걸알고 안된다 딱잘라말하고 그래도제가출근하라하니 9시에와서 병원갈때 퇴근한다고합니다 12시에요...
이 사항들을 모조리 업체측에전달하니 산후도우미 업체측에서 도우미분은 산모님이 빨래한다고하지말라했다고 말했답니다
그리고 제가 낮에자서 깰까봐 청소리안돌리고 물티슈로 훔쳤다는데 방바닥 얼룩그대로있다말하니 업체 지점장이랑사람은 얼룩이 있을수 있지 어떻게 구석구석하냐고해서 구석구석이아니라 청소기라도대충밀면아무말안했고 거짓말에화가나고 사과한마디없다했더니 산모님 자니까라면서 뻔뻔하게 적반하장으로나오고 제가 자서 청소기못돌렸다고 산후도우미가 먼저 저한테말했다면 충분히 이해했을겁니다
쌍둥이 도우미는 귀하다를 강조하는 도우미였고 세쌍둥이도해봤다며 자랑하던 도우미였습니다
병원은 뭐라할거냐하니 업무시간외에 끝날거같아 그렇게말한거랍니다 오후한시예약인데 저걸 핑계라도대나요?
말이돼냐 거짓말한거지뭐냐고 날짜조정돼는데 그럼왜 9시에와서 12시퇴근한다하냐했더니 같이보내드릴수있다고해서 그럼 그 도우미랑가라는거냐니까 그건 아니라고합니다
본사랑도 지점이랑 통화해서 환불조치나 도우미변경해야한다고하고 지점장의태도에대한 이후 교육같은건없고
쌍둥이 도우미가없다고만얘기하면서 다른업체연결해보겠다고하고 지점장한테 사과한마디없단말을하니 약올리듯 네,죄송합니다~~~ 이렇게얘기히고 지점장의 태도와 신후도우미의거짓말과 제가본피해 이른둥이 면역력 생각해주셨으면해서 손소독제 신경써달라했는데 제눈앞에서한번하고 세탁기앞에 빨래가산처럼 쌓여도 거들떠도안보고 빨래는 바닥에나뒹굴고 정말 최악입니다
체인까지하고 산모교실도 많이하던데 지점장됴육이나 산후도우미 교육은 안시키면서 자신들 대우받기만바라고 꼼수쓰는것만 하시나봐요
김포에서 진짜 이런곳 처음입니다 업체측 이름 밝힐수없는점 너무 화나네요 지역카페에서는 이 업체와 연관있는지 상호명 언급없는대 글지우라고하네요..
산후도우미 복불복이라지만 정말최악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