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런곳에 글써보는게 처음이라..
편하게하겠습니다.
일단 필자는 174cm 105.4kg ..
나이는 고2 씹개돼지고도비만임
초등학교때는 뚱뚱하진 않았는데 태권도를 끊으면서 (추측) 살이 급격하게 늘어나서 이렇게됨 ㅅㅂ..
다이어트를 결심하게된건 이번 겨울방학.. 이유는 일단 뚱뚱하면 자신이 힘듬, 뭘해도 무겁고,운동하면 남들보다 땀도많이나고.. 특히 냄새가 심함+ 거울앞 맘머스
그래서 방학 5일전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마을헬스를 끊음
첫날에는 진짜 러닝머신 키는방법도 몰라서 근력운동,싸이클하고 집옴.. 근데 자려고 눕고 다음날에 일어나니까 온곳에 멍이든거처럼 근육통이왔음
신기한게 기분이좋은거임.. 아 내가 운동을 제데로 하고있구나 이런게 느껴지는거임..
이제 이때부터 식단도 아침 점심은 밥 반공기 저녁은 샐러드 이렇게 식단조절도 병행하면서 과자,인스턴트 다 끊고 일어나면 운동, 집와도 운동 .. 폐인처럼 살음
이렇게 살다보니 벌써 오늘날짜로 헬스한지 16일이됨..
몸무게는 8.1이 빠져나가있었음ㅋㅋㅋ ㅋㅋㅋ
첫 5kg는 수분이 빠져나간 거래서 딱히 외관상으론 몸에 변화는 잘 보이지않았음..
근데 주위에선 턱살도 빠졌다고하고 특히 뱃살이 많이들어갔다는거임.. 와 이래서 다이어트하는구나 느꼈음.
기분이 진짜좋았음....
다들 포기하지말고 다이어트 꼭 성공하길바래!!
난 14일후,한달되는 시기에 다시올게
첫날-105.4
16일차-9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