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 5년차로, 30대 중반입니다
첫째를 자연분만으로 출산하고
연년생으로 둘째를 낳았어요
둘째도 자연분만으로 했는데요
둘다 자연분만으로 낳아서 그런가…질이 탄력도 없고…
요실금까지 생겼어요 ㅠㅠ
친한 친구한테 이야기 하니…
요즘 요실금+이쁜이수술? 이렇게 한번에
해결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워낙 광고글이 너무 많아서요 ㅠㅠ
워킹맘이다보니 요실금이 심하진 않지만
이게 사회생활이 너무 불편하더라구요 ㅠㅠ
이왕 수술하는거 한번에 다 해결했음 좋겠는데요
이게 참 고민이 되더라구요…
지금 심각하게 수술생각중인데
혹시수술해보신분 계심 후기댓글부탁드립니다~
많이아프다는데ㅜ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