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연애에 활력을 주는 술마시기

Friut.진이 |2006.11.15 16:05
조회 93 |추천 0
연애에 활력을 주는 술 마시기
술, 여자, 남자, 이 트라이앵글의 조화를 위해서는 남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주컨셉이 필요하다. 한쪽의 편견이나 그저 무기 정도로만 생각해선 안 된다. ‘함께’ 해야 하는 것이 술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 독주 보다는 약주를 택하라. 와인, 칵테일, 한방 전통술 등이 좋다.

★ 두 사람의 취향을 고려한 단골집을 만들어 그곳을 애용하라.

★ 기분 나쁠 때 보다 좋을 때만 마셔라. 싸움 전의 도화선으로 만드는 음주자리보다는 기쁜 일을 축하할 때만 음주자리를 만들어라.

★ 상대방의 음주에 대해서 지나치게 잔소리를 하지 말고, 적당한 선에서 멈출 수 있게 간접적으로 도와줘라.

★ 술 취한 이성에 대해 편견을 갖지 말라. 반대로 술을 통해 자신을 들어내 보이려 하지 마라.

★ 첫만남에서는 되도록 술을 삼가라. 적어도 세 번의 만남을 거친 후에 술을 마셔볼 것.

★ 술을 억지로 먹여 상대를 시험하지 말라. 많이 취하면 누구나 실수를 하기 마련이다.

★ 한달에 한번 정도는 연인과 단둘만의 술자리를 가지고 그 순간을 즐겨라.

★ 술김에~, 라는 변명 혹은 자기합리화는 금물. 술은 절대 수단이나 핑계거리가 아니다

 

추천수0
반대수0

세상에이런일이베스트

  1. 십년전에댓글1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