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늘 확실히 굳히기로 했다.

ㅇㅇ |2018.01.23 00:31
조회 2,186 |추천 6

헤어진지 일주일이 되고

잘 지내냐며 어렵사리 먼저 말을 꺼냈는데

혼자가 더 편한듯 얘기하는 너에게

차마 다시 연락하겠다고는 못하겠더라.

부디, 잘 먹고 잘 살아.

많이 사랑했는데 이제는 놓을 때인가봐. 안녕.

추천수6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