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딸이 5살인데 말이 느렸어요 남편이랑 걱정을많이하다가 이제는 곧잘해요 근데 아이가 사람들한테 야야 거려요
엄마 아빠는 아는데 저희를 제외하고는 시어머니 시아버지 시누이한테도 야라고해요
다른사람들한테도 그러고 그러다 어제 엘리베이터에서 아주머니한테 야 안녕하면서 손을흔들었는데
아주머니가 애기야 반말하면 안되지하면서 무안을주신거에요
남편이 어려서 그런다고 대신말해주고 그 아줌마를 계속 째려보더라구요
그냥 애니까 넘기면되는데 저희가 민감했던걸까요?
남편은 나중에 가르쳐도 상관없다고 그러고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