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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심규선 아냐? 모르면 들어오고

ㅇㅇ |2018.01.24 14:11
조회 565 |추천 8

유튜브하다가 심규선의 나의 색깔을 우연히 듣게 됬거든?

 

 

삼주가 지난 지금도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어 원래 예명은 루시아인데 진짜 노래 하나하나 버릴게 없음 직접 노래를 작곡작사하셔서 첫소절만 들어도 몰입이 될 정도야 몇일전에 내 본진 티켓팅 실패하고 조카 우울한테 심규선님 노래 들으니까 위로되더라 사실 노래도 노래지만 가사도 이쁘고 한번 들으면 빠져나오지를 못해 고백부부, 이판사판, 저글러스 ost도 불렀는데 사실 아직까지 대중들이 잘 몰라서 아쉬워 친구들한테도 많이 영업했는데 호불호가 갈리긴 하는데 이건 하나는 정말 장담하는데 한번 들으면 딴 노래 못들어 그 정도로 심규선님만의 음악적 분위기가 있음 외로워 본, 강 ,이제 슬픔은 우리를 어쩌지 못하리, 달과 6펜스 , 오필리아, 나의 색깔, 부디 등 많은 명곡이 있는데 진짜 내 개인적인 취향으로 나의 색깔이랑 외로워 본은 정말 한번만 들어봐 진짜 후회하지 않을껄 아 그리고 파탈리테도 들어봐 진짜 가사가 주옥이야 

 

@@@@@@@@@@@@@@@@나의 색깔@@@@@@@@@@@@@@@@@@ 

@@@@@@@@@@@@@@@@외로워 본@@@@@@@@@@@@@@@@@@


마지막으로 내가 제일 좋아하는 가사

외로워 본 이는 사랑의 반대말들이 미움도 원망도 아닌 걸 알게 된다지요 나를 떠난 이의 아픔도 이해하는 것 외로운 시간은 그렇게 성립하는 것 외로워 본 외로워 본


이 가사는 빙산의 일각임 진짜 읽기만 해도 그날의 감정이 기억나는 가사도 많아

제발 제발 제발 제발 제발 한번만 들어봐라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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