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게 민간인 사찰인가요??
30대
|2018.01.24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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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즘 미행을 당하고 있는데요...생각해보니 오래전 외국인과 동거했을때부터 미행을 당한것 같아요.이때도 이상한 느낌은 있었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이때부터였음.제가 사는곳이 다세대주택인데요.아버지 집에 얹혀살고 있어요.근데 세입자들이 이상한 행동을 합니다.자세히 얘기하면 이야기가 길어지니 예로 짧게만상식적으로 어긋나는 행동을하고 기분 나쁜 행동을해요.전 옥상에 사는데 건조대 넘어지지 말라고 돌을 얹혀놓는데 이걸 1층 사람이 가져가서에어컨실외기 위에 올려져 있더라고요.제가 지나가면 항상 문을 열어 보고2층 사람은 더 심했음.2층계단에서 담배 피고 대문앞에 침을 뱉고 종이컵에 담배꽁초 모은둔게바람에 날려 계단이 지져분해 졌는데 안 치웁니다.간단하게 말한거고 더 있어요.미행하는 사람이 한둘이 아님.한번은 하루에 3번 마주친 사람이 있었는데 이상해서 영상도 찍어놨고 다음 날도 역시나 그사람을 봄.또 다른 사람을 5번 마주쳐서 열 받아서 제가 때렸는데상식적으로 맞으면 경찰에 신고하지 않나요??신고 안 하고 가더라고요.며칠 지나고 이 사람을만났는데 서로 욕하다가 그사람이 말하길 저에대해 수집하고 있다고 기다려라.라고 하더라고요이 사람들 혹시 이게 민간인 사찰이란건가요??제가 생각하는 미행하는 사람이 있는 이유가 3가지 정도 있어요.저에 대해서 말하면 쉽게 참고가 될것같아 말하는데첫번째.전 퇴사후 장기간 백수고요.30후반에요. 두번째 동거 경험이 있었고 세번째는 친동생이 정신이상으로 약을 먹고 있고 병원에도 입원한 경력도 있고 동네에서 이상한 행동으로 신고 받고 경찰이 찾아온적도 있어요.이건 근데 최근에 그래서 백수와.동거가가장 유력한데...각설하고 그니까 저런게 민간인 사찰이 맞나요??장기간 백수라 사회생활이변한건지 원래 저런일이 흔한가요??형제가 부모님을 부양할때가 됐는데 안해서 그런가요??근데 일부러 백수 된게 아니라.사정상 대인기피증이 생겨서 장기간이 됐고 몸이 괜찮아진것 같아 사회생활에 적응해 보고자 알바를 한적이 있는데 이때도 이상한 일들이 생겨서 알바도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