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었던 남편이 제 친구랑 바람났어요 저임신중에요
그리고 출산후에 들켰는데 다른여자라고 이야기했고요
이름 나이 지역속이고요
상대가 친구인걸안건 얼마안되었구요
모텔에서 수영장 집에서 둘이찍은사진 및 키스동영상 그런것들을 보고선요
남편에게 이혼하자고 했고요
그여자친구에게 모든걸 듣기위해 통화를했었고요
근데 다생략하고 물어볼게요
친구말로는
남편이저에게 이혼하자고했다고
게한테 잘했냐면서 이야길했다는데
이혼하자했다는말이 만나는데 있어서 믿게해줄려고 했다는데 그말을 할필요가있을까요 남편은 게랑 어찌한번 더해보려했다는말로한거라면서요 저한테
그리고 인형 꽃 반지 팔지는 더 만나기위해 샀다는데요
게를 진짜좋아한다고 믿게하기위해서...
게는 아무나하는 쉬운애인데 궂이 사주면서만날필요가있을까요
그리고 남편은 애기낳기전까지 저에게 관심도없었다더라고요 지금은있다는데 이말도 사실일까요?
한번도 바람안핀남자는 있어도 한번바람핀사람은 없다는데 이것도 맞는말인가요?
제생각에는 제친구를 아직도 못잊는듯한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