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릇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죄송하지만 ㅜㅜ 그냥 여기에서만은 친언니처럼 반말쓸게요 ㅜㅜ
안녕언니들
난 작년 10월 중순에 생리를 한 이제 6학년되는 13살 너무평범한 여학생이야
키도154cm여서 별로 크지도 않고 몸무게도 꽤 적게 나가
내가 브라도 안하고 그냥 좀 애같은 성격을 가져서 애들이 당연히 내가 생리를 안한다고 생각해..
그런데 내가 작년 10월 중순에 생리를했는데.
지금까지 안해 ㅜㅜ 엄마가 조금 처음엔 시기가 늦을 수도 잇다하는데..
요즘은 거의 생각도 안하고 물어보기도 싫어ㅜ
혹시 나 어디 잘못된건 아니겟지? 벌써 거의 1월 말인데 ㅜㅜ
좀 걱정도 되지만 한편으로는 너무 편해 그때 한번 할때 너무 무섭고 섭섭했거든 왠진 모르겟지만 ㅜㅜ
어쨋든 언니들 조언좀 부탁해 ㅜㅜ
글고 나의 지겨운 스토리를 들어줘서 고맙고 공부도 잘하고 있으니까 악플은 달지 말아줘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