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23살이 된 여자입니다
전 어렷을때부터 비만이엿고 그로인해 자존감이 많이낮아 또래애들과 어울리지 못했고 심한 따돌림은 받지 않았지만 항상 혼자다녔어요 가끔씩 먼저다가온 친구들은 절 이용할려고 햇던 친구들 이였기에 학년이 바뀌면 아는척도 안하더라구요 학교다니기가 너무 힘들었고 정말 정신상태도 나약해져 폭식증을 불려오고 그로인해 살은 점점 더찌고 그렇게 악순환 되어지다가 고등학교를 어렵게 마치고 저는 그대로 은둔형 외톨이가 되었습니다 2년동안 정말 집안에서 먹고자는 생활을 하다보니 몸무게가 130킬로가 되어 있더라구요 순간 너무 비참하고 제가 스스로 한심스럽더라구요 정말 죽고싶더라구요 근대 막상 죽을려니 무섭고 억울하더라구요.. 한참을 혼자 울고 살을 빼기로 마음을 먹어 작년 10월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한결과 3달동안 20킬로를 감량했어요
근대..요즘따라 슬럼프가 온건지 모든게 하기가싫고 폭식증도 다시생기고 점점. 옛날의 저로 돌아가기시작합니다... 아직 정상체중까지 갈려면 한참남았는데... 옛날의 저로 돌아갈가봐 너무 무섭고 두려워요... 부디 저에게 용기를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