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사랑의 종류에도 여러가지가 있잖아
가족간의 사랑 아니면 친구간의 사랑 아니면 스승과 제자사이의 사랑 이런것처럼
포괄적인 개념의 사랑에서 보면 이런 것들도 다 사랑인데 결국 그 사랑이 어떤 사랑이던간에 그 근간엔 믿음이 있어야 하는 거 아님? 믿음없이 어떻게 사랑이 있을 수가 있어?
보면 믿음 없이도 사랑이 가능하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 거 같아서
근데 난 도저히 그런 사람들이 이해가 안가서
왜 사랑의 종류에도 여러가지가 있잖아
가족간의 사랑 아니면 친구간의 사랑 아니면 스승과 제자사이의 사랑 이런것처럼
포괄적인 개념의 사랑에서 보면 이런 것들도 다 사랑인데 결국 그 사랑이 어떤 사랑이던간에 그 근간엔 믿음이 있어야 하는 거 아님? 믿음없이 어떻게 사랑이 있을 수가 있어?
보면 믿음 없이도 사랑이 가능하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 거 같아서
근데 난 도저히 그런 사람들이 이해가 안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