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판만 보게 되다 이렇게 글을 쓰게 되네요
저는 300일을 가까이 만나던 남자친구가있었습니다 ..
만난지도 얼마되진 않았지만 항상 저희는 아무것도 아닌일에 사소한거에 매일 싸우곤 합니다
싸우다 헤어지는 반복되는일이 너무많아
주변사람들도 지겨울 정도로 저희는 늘 싸우곤 했습니다 저랑 제 전남자친구는 성격이 정말달라요 혈액형 탓인지 모르겠는데 성격이 너무달라요 게는 조금만 뭐라구 하면 욱하는성격이고 저는 반면 , 애정결핍이라 모든말에 상처받고 아무것도아닌거에 서운하게 느끼곤 합니다 그렇게 항상 안좋게 헤어지면 저는 잘못된 일인거 알지만 잊어보려구 남자 소개도 받고 클럽도 가곤 합니다
저도 제잘못은 알곤 있지만
남자친구도 저랑 헤어지면 여자 후배들을 만나거나 연락을 해요 ..
근데 저는 잠시 헤어 졌는데 여자 만날수도 있지 이런 마인드가 있어 그냥 쿨하게 나랑헤어졌을때 여자랑 뭐했어??이런 얘기에 파고들진않아요
근데 반면 남자친구는 너 그남자랑 잤지?뭐했어?만났어?? 엄청 파고들어서 저는 되게 이런말 들을때마다 솔직하게 얘기하곤해요 ..
그럼 남자친구는 그런빌미로 또 헤어지면 너 남자만났잖아 이제는 못믿겠어 널 이러곤 남자쪽에서 요번에권태기가 왔어요 ..저는 제가 권태기가 왔다구 하면 남자측에서 기다리거나 잡곤 합니다
제가 이기주의인것두 있구 자존심이 쎄서 잡진 않지만
남자친구도 솔직히 저랑 헤어지면 여자만나는데
왜 저한테만 그럴까요?..
요번에두 안좋게 헤어지다 저도 이제 결심하구 안만나야지 다 정리하구 처음 2일동안 힘들구 울고 이제 내인생 살아야지라는 다짐을하구 일주일만에 연락하는 사람이생겼습니다 ..연락 하다가 썸을 타게됬구 영화를 보구있는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온거에요 저는 무시하구 누군지 몰라서 거절을 계속했죠 근데 계속 전화가와서 핸드폰을 꺼버렸어요
다끝난후 그 연락하는 남자애가 표정이 굳어버리구 집에왔는지 연락이 없더라구요 ..
근데 갑자기 카톡으로 나 중간에끼기싫다
다음부터 누구한테 걸리지마 이러고 제가 뭐라 할말이없어 정말미안해 이렇게 좋게 끝내진않았어요
집에와서 전남자친구한테 왜전화했냐 이랬더니 보고싶다 만나구싶다 항상 그냥 똑같아요 또 반복되는 생활 ...근데 얘가 하는말이 나는 너 정말 좋아해서 잡는데 너는 왜 잡지 않았냐
너또 남자만났지? 이런식으로 사람 몰아가구 이래서 저는 저도모르게 없다구 거짓말을했습니다 정말없어?이래서 정말없어 이러구 너와 다시 만나기를 잘모르겠다 이제는 또 반복되구싶지않다 울면서 얘기를 했어요 ..
근데 전화하다 진동이 계속 울리길래 누구냐고 남자아니냐구 압박감에 사실 연락하는사람있다구 솔직하게 얘기했죠 저는 그거짓말이 또 얘가 나에대한 실망감이 없었음 하는바람에 얘기를하지 말았어야했는데 무의식적으로 튀어나오는 거짓말....
갑자기오빠가 이제는 더이상 너 볼 자신이없다 매번 헤어질때마다 남자만나는데 널 어떻해 다시만나냐 이러는데 울컥했습니다
너무 미안한마음에 너무미안해 할말이없다 ..
근데 너도 여자 만나지 않았을거 아니냐 이래서 자기는 없데요 그거는 믿거나 말거나지만
저도 똑같이 오빠 볼 자신이없다 죄짓는 기분들어서 만나도 오빤 내가 남자만난거에 또 생각날테고 어떻해 다시만나냐 이런얘기를했습니다
근데 남자친구 측에선 일주일만 시간 갖자
그동안 너 남자 알아서 정리하구 니마음을 얘기해줘 나는 너랑 다시 사기면 처음부터 다시할 생각있으니까 일주일만 시간갖자구했습니다
물론 저도 바로 만난 남자거에 잘못을했지만 똑같이 여자 만났을까봐 불안하구 무서워요 ..
얘는 나랑헤어지면 차단됬던 여자들이 어느샌가 차단이 풀리고 사귀고 있었을때 프사하자구하니까 니가 이쁜짓을 해야 바꾸지 아니면 내맘대로 바꿀꺼니까 재촉하지마 단정짓게 말하더군요
저는 별생각없이 얘기했지만 주변사람들에게
프사를 바꾸지않는다 ..이런 얘기하면 분명 여자있네 여자있어 소곤거리고 저는 그말에 혹해서
그럴사람이 아닌데 그런가? 쉽기도 합니다 ..
일주일에 만나면 또헤어지고 이런거에 늘 반복합니다 조언이나 해답은 없지만 해답같은 정답을 말해주세요 ,,,
욕은 삼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