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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은 평양 김정은의 정치적 꼼수의 재물이 되고 있다.

김하운 |2018.01.27 07:35
조회 34 |추천 0

평창올림픽은 평양 김정은의 정치적 꼼수의 재물이 되고 있다.

 

 

「주인이 있어도 주인 노릇 못하고, 수조의 혈세로 만든 축제의 장을 한 미친 정신이상자의 정치적 재물로 상납하고 있는 국민의 대변자라고 하는 그와 이를 제지 못하고 더불어 들놀이 하며 총선이라는 수면제로 시선을 다른 대로 돌리며, 총대잡고 무식하게 주인노릇하며 휘두르는 총에 맞아 죽지 않기 위하여 “앵앵거리며” “꼬리 흔들고” 있는 국민을 위한 정당이라고 자처하는 그들은 매국노인가, 애국자인가, 주인인가, 종인가, 정신병자인가. 」

 

‘평창올림픽’이 ‘평양올림픽’이 되어버렸다. 이러한 가운데 국민들은 함묵하고 있어야 하는가? 자신의 권리를 지키지 못한다면 영원히 노예라는 종속의 굴레에서 벗어 날수가 없다.

나라 없는 국민이 있을 수 없으며 국민 없는 나라가 있을 수가 없다. ‘아니오’ 할 때 ‘아니오’라고 말 못하고, ‘예’라고 할 때 ‘예’라고 못한다면 그 나라의 국민은 범죄를 저지르는 자의 공범 이다. ‘국호, 국가, 국기 없는 ‘평창올림픽’을 ‘평양올림픽’으로 변질시키고 있는 정부의 모습을 침묵하며 바라다보는 우리는 누구이며, 대한민국 현행법에 저촉되는 한반도기 게양과 한반도기를 앞세우고 경기장에 남북이 공동 입장하는 ‘반정부적 행위’ 국민들의 반대여론을 무시하고 현행법에 도전하는 현 정권. 법은 누구를 위한 법이며, ‘유전무죄’의 망령을 키운다면 그는 국민의 영혼을 황폐하게 만들며, 그는 악인이며, ‘악惡’ 이기에 악인의 길에 동참할 수가 없으며, 우리는 그를 리드자로 인정할 수가 없으며 결코 침묵할 수가 할 수가 없다.

 

현 정부가 수십 년 동안 오늘만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 온 대한민국 여자 아이스하키 선수들의 꿈과 희망을 무참하게 짓밟고 순수한 국제 올림픽 잔치를 남북만의 정치 쇼로 만들고 있는 작태와 경기장에 태극기가 게양되지 못하고 애국가를 제창할 수 없다는 것에 울분하지 않는다면, 대한민국의 국호도, 국기도, 국가도 없는 남북 단일팀으로의 경기장 입장은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스스로 부정하고 지우려는 망국적인 평양올림픽일 수밖에 없다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또, 스포츠가 남북정치세력만의 정치쇼가 되고 수년 동안 땀 흘려 준비한 우리 선수들이 먼저가 아니고, 북한선수들 영입 때문에 우리 선수들이 경기장에 나갈 수 없다면 경기 출전을 보이콧해야 하는 것을 지켜만 본다면 평창올림픽에서, 태극기 대신에 한반도기를 사용하고, 애국가 대신에 아리랑을 사용하고, ‘Korea’ 대신에 ‘Corea’를 사용하기로 결정한 것에 의혹마저 제기하지 못한다면 미래의 대한민국은 없다.

 

현 정권의 ‘평창올림픽의 평양올림픽 만들기’ 국민과 국가를 무시하고 억지로 남북한 단일팀을 만들고 태극기를 없애고 애국가를 안 부르는 평창올림픽 누구를 위한 올림픽인가.

브레이크를 걸며 제지 못하고 총선이라는 연막으로 현 정권이라는 정부의 시녀 노릇을 하고 있는 우우죽순 정당들은 진정 국민을 위한 정당인가?

김정은의 옛 애인을 신주 모시듯이 하고 있는 모습이 가간이며, 김정은은 자신의 목적을 100% 달성하는데 시녀 노릇을 하고 있는데 박수부대로 전략한 매스컴, 방송 등 모두가 예사로 미친 것이 아니다.

김정은의 옛 애인으로 알려진 현송월이 제멋대로 20일 방남 하지 않는다고 하다가 21일 제멋대로 방남하고, 북한 예술단 사전점검단 7명이 21일 오전 경의선 육로로 방남, 서울을 거쳐 강릉으로 향하며 1박2일 일정을 시작하며 오전 10시22분쯤 서울역에 도착한 현송월 일행은 버스에서 내리자 곧장 KTX승강장으로 향했다며 또 점검단 일행은 오전 10시50분쯤 KTX를 타고 강릉으로 이동했다고 떠들어대는 매스컴. 현송월이 서울에서 예술의전당과 세종문화회관, 고척돔 등 공연장 한 곳을 점검하고 다니게 하니 우리 올림픽에 김정은의 옛 애인을 감독관으로 보내어 시찰하게 하는 꼴이 가간이 아니다.“上國에서 下國에 검열 온 것 맞네. 분명 대한민국의 재앙이다”라고 네티즌마저 야유를 퍼붓고 있다.

또, 현정권 하의 대한민국 경찰은 22일 김정은 사진, 인공기를 불태우는 퍼포먼스를 한 대한애국당을 수사한다 하지 않나, 김정은의 명예훼손에 대한 고발이 들어온다면 명예훼손죄를 검토하겠다고 공언하고 있다. 경찰이 대한민국 경찰인지, 주적인 북한정권 김정은의 경찰인지 모를 지경이다.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위대하고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이 이제 국제 깡패 범죄집단인 북한정권에 의해 협박질이나 당하고, 우리 보수우파정당들을 처벌하라 마라 명령이나 듣고 있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치욕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번 축제가 북한을 위해 굴러가는 주객전도 모양새다. 무슨 북한 예술단이 무대 몇 군데 돌아보는 일정에도 이렇게 온 나라가 경찰 수 천 명을 투입해 경호해주고 대접해주는 게 어디 있을 수 있는 일인가? 국민 대다수가 반대하는 평창 동계올림픽 북한 참가를 위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선수들은 기회를 빼앗겨야 하는 꼴이며, 평창올림픽이 평양 올림픽으로, 김정은의 정치적 꼼수 밥상의 아가리에 재물이 되고 있는 이때 우리 모두 정치적 범죄자들의 ‘공범’이 되어야 하겠는가. -글/하운 김남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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