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가 되시나요?
지입으로 고양이 수술비 500나온거 냈다고 말한거 들었는데
이번에 아빠 수술비 그것 좀 같이 부담하자했더니 돈 없다고 못내겠다네요
어이가 없어서 욕을 좀 해줬더니 이제와서
그럼 일단 내가 다 내면 자기가 돈 생기는대로 보내겠다는데 딱봐도 안줄거 뻔히 보여서
헛소리하지말고 대출받아서라도 내라고했더니
그건아닌것같다고 싫대요
너무 화가 나고 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고양이수술비는 안아깝고 아빠 수술비는 아깝나?
했더니 고양이는 가족이고 아빠는 아니다 이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