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거 사기맞나요??LG유플러스 울산대점

아 정말 화나서 씁니다 제가 2017년 8월 18일 쯤에 학교앞 'LG U플러스'라는 곳을 지나고 있었어요.자기네들 경품추천한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순진하긴 한데 의심이 없는 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여러가지 스트레스 때문에 스스로 많이 위축되어 있었고, 그래서 뽑기를 해봤네요. 하라고 다가와서 뽑기통?같은거 들이밀었어요. 근데 뽑으니까 "2등 휴대폰 단말기"가 걸렸더라구요. 그래서 단말기 가지고 있으면 그래도 뭐 쓸데 있겠지 싶어 받아가려는데 뭐 통신사 이동 ㅇㅈㄹ하대요???그래서 됬어요 하고 가려는데 그러면 공유기로 자기가 해드리겠다면서제가 그 당시 아이폰6S쓰는데 비싸게 산 편이기도 해서 한달 요금이 10만원 정도 나왔습니다.그래서 나보고 요금 얼마나오냐 묻길래 하필 그달 그정도 나와서 10만원 정도 나온다하니까 공유기 써서 데이터 아껴쓰라면서 하시더라구요.(남자분) 그래서 한달에 통신요금만 10만원이라니 좀 부담스럽기도 해서 앉아서 대충 설명을 들었습니다.한달에 9기가정도에 16500원 내면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공유기는 무료제공이라면서 (휴대폰 단말기 제공 대신)근데 그당시에도 저보고 계속 휴대폰을 바꾸라고 권유했습니다. V30?인가 그때 새로나온거였는데 무튼. 영업 오질나게 했습니다.... ㅗ 생각해보니 짜증나네요. 그래서 그렇게 쓰고있었습니다. 물론 의심없이 세상에 공짜가어딨냐 싶었던 제 생각이 문제였지만요. 제 휴대폰이 근데 갑자기 고장이나서 아예 폰을 새로 바꿔야됬어요. 집 앞 휴대폰가게에서 휴대폰을 바꾸고, 이제 데이터도 3개월간 무료로 제공된다해서 공유기사용이 필요가 없어졌습니다.심지어 저는 공유기를 매일 들고다녀야한다는 사실에  짜증나고 불편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공유기를 안쓰겠다고 엘지유플러스 울산대점에 방문했는데 공유기를 안쓰면 해약금(약 96000원)을 내야하고, 저한테 2년간 써야한다는 말도 해주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안그러면 정지해놨다가 나중에 쓰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정지도 공짜아니더라구요 한달에 4400원 냈습니다. 그때 당시에 96000원이 부담스러워서 정지시켜놓고 있다가 생각해보니 16500원을 2년동안 내면 더 돈이 나가는거 같더라구요. 아 짜증나지만 96000원내고 해약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방문했는데 저한테 2년간 써야한다는 말을 해주지않은 직원이 너무 ㅈ같아서이런거 말씀왜 안해주셨냐하니까 제가 서명한 서류에 이런 내용들이 다 적혀있었고(아니 그러면 읽어보라고 말을 해주던가요 ㅋㅋㅋ)"세상에 공짜가 어딨습니까" 이런식으로 말하는 겁니다. 저말 듣는데 너무 화납니다.그럴거면 "경품추천"이라는 명목으로 왜 행사를 실시하는지 저말고도 피해자가 많을 거 같은데그리고 제가 순진한 잘못도 있는거 분명히 압니다.그래도 상품을 가입 전 해약금이나 위약기간 이런거는 당연히 설명해줘야하는거 아닌가요.완전 공짜로 주는것처럼 그래서 제가 감사합니다라고 말만 몇번이나 했던 거 같네요. 이미 제가 공유기 사용 전 신분증을 제출하고 사인도 여기저기 한 것 같아서법적 효력은 없을 것 알지만너무 화나고 사기당한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어제도 너무 화가나서 친오빠를 동행하여 거기를 방문해서 이거에 대해 따져보았지만그땐 자기도 신입사원이여서 잘 몰랐던 것 같다는 핑계를 대더라구요 ㅋㅋㅋ  아 LG유플러스 울산대점에서는 신입사원한테 무언가를 사면 그런걸 모르고 피해는 오로지 고객 몫인가보네요 ㅋㅋㅋㅋㅋㅋ그리고 신입사원이라고 제가 96000원을 내고 이해해야 하나보군요^^ LG유플러스 울산대점입니다~   피해 사례가 분명히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ㅎ망했으면

추천수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