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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는 치과요ㅡㅡ.

ㅇㅎㅇ |2018.01.27 22:00
조회 587 |추천 2

 

 

제가 치과 공포증이 심해서..

미루고 미루다

 

 

치아가 너무 안좋아서

치과를 다닌지 언 2년 됬어요.

기본 충치치료 + 임플란트 + 인레이 + 뼈이식 외

 

이런 치료들 때문에 비용이나

치료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 아니였거든요.

 

근데 어느날 송곳니가 썩은거 같더라구요

치과에 전화하니

다음진료볼때 보자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치과가는날 검진하는데

 

대뜸 의사가 " 신경치료 하셔야 될것같아요. 많이 썩었어요"

                  " 잇몸이 안좋아 음식물이 많이 낀것같아요"

 

이게 2년 다닌 환자한테 할 소리인가요?

그러더니 크라운씌우면 50만원정도 든다고

얼척없는 소릴하더라구요

제가 이 치과에만 쓴 돈이 800~1000만원 정도 되는데

더 어이없는건 2년동안 다닌 사람인데 송곳니가 썩어가는것조차

모르는게 말이되나요? 치과에서는 송곳니얘기한적 없었어요.

 

너무 어이없고 화나고 치료를 하는도중이라

다른치과로 옮길 수도 없는 상황이구요

열받아서 전화로 따지니 다음주에 와서 얘기하자는데

어떻게 얘길해야될까요.

제가 논리적으로 말을하는 스타일이 못되서..

팩트만 얘기하고 해결해야할꺼같은데

뭐라고 얘길해야할까요ㅠㅠ

 

그리구 얘기할때 녹음해도될까요?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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