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에요ㅠㅠ
저는 23살 남친은 29살 작년 6월에 만나 지금까지 잘 만나고 있는데 바로 내일이 어머니 생신이라고 해서 드릴까 말까 고민하다 선물 하는게 나을것같아 큰건 말고 소박하게 꽃다발하고 케이크 주문해서 내일 댁으로 보낼 예정인데 너무 오바일까요??얼굴이라도 한번 뵀으면 고민 안하겠는데 뵌 적도없고ㅠㅜ남자친구가 어머니와 살가운 사이가 아니라 저에 대한 얘기도 별로 안나누고 많은걸 물어보지도 않으셨다하네요..나이 직업 거주지역 이정도??남자친구한테 비밀로 했는데(부담스러워 할까봐)주문하고 보니까 뭔가 오바스러운것같기도 하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