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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소문없이 납치되는 성인들...배후로 지목된 강제개종목사 썰

하루하루 |2018.01.28 12:21
조회 1,291 |추천 1

소리소문없이 납치되는 성인들...배후로 지목된 강제개종목사 썰




우리나라에 흉흉한 괴담들이 많습니다. 

소리소문없이 납치되는 성인들이 상당수 많고... 그것은 중국의 장기적출을 목적으로한 인신매매일 것이라는 썰....

비슷한 소재의 영화들도 많아서 신빙성있게 느껴지기도 했는데요..

정부에서도 알지만 국민의 불안감이 높아질것을 우려해 감추고 있다는 괴소문이 더욱 무섭게 만들기도 했습니다...


근데 우리나라에 정말 20대 이상의 성인들의 납치가 상당수 있어나고 있어요.

그중에서 한가지 주장되고 있는 썰이 강제개종(?)에 의한 납치 감금이라고 합니다. 


사실 이 주장은 한 10여년부터 꾸준하게 제기가 되어왔던 썰인데...

기독교에서 쉬쉬하고 있다죠... 범죄의 주체가 기독교계 목사들이거든요.... 

언론에서도 터트리기 부담스러운게 종교쪽인데... 하도 기독교광신자들이 발병을 하니깐... 보도 때리기도 만만치 않은 소재...


예전에도 전남대 납치사건이 이슈였는데.. 이 사건의 배후가 강제개종목사라고 피해자가 주장하니

언론보도도 쉬쉬해졌고, 조용히 묻혔던 사건이네요..



 




근데 최근 화순에서 살인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이 살인사건의 피해자도 과거 강제개종을 종용받았고, 수도원에 한달넘게 감금이 되었다죠

한달넘게 수도원에 갇혔던 것은 자신의 종교를 인정하지 않은 목사가 부모를 교사하여 수도원에 감금을 했다는 사실...ㄷㄷㄷ

그런데  화순에서 펜션으로 가족여행을 갔다가 종교를 개종하지 않은 피해자를 질식사 시켰다고 하네요 ㅜ

단순 우발적 사고같지만... 냄새가 많이 납니다.


강제개종목사들이라는 말도 참 어려운데.. 한마디로 말하면 

종교를 바꾸도록 회유하는 일을 하는 목사들인데 포인트가 강제적이라는 것....

이런 일을 하는 이유는 돈때문이라는거죠.. 모든 범죄의 목적은 돈으로 귀결되는듯....



비슷한 피해사례가 1,000건에 이른다고 하니.... 

이제는 쉬쉬하기엔 피해가 너무 많고, 지속적이란 생각이드네요...


사람까지 죽이면서 개종을 강요하는 것은 이슬람국가에만 있는 일인줄 알았는데 

우리나라와 일본에서도 일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누가 신의 이름으로 사람을 죽이라는 권한을 부여받을수 있을까? 의문이드네요...



예수는 죄없는 자가 돌을 던지라고 했지만

우리나라 기독교와 종교는 죄 있는자가 돌을 던지는 것을 넘어서 죽이기까지 하고 

그것을 신의 이름으로 포장하고

언론은 묵인하고, 국가도 눈을 감아주고 있으니... 안타깝다는 생각입니다. 








오늘 화순펜션에서 사망한 故구지인양의 추모식이 정오12시 생중계된다고

실트에 뜨네요...



젊은 나이에 안타깝게 사망한 고인의 명복을 빏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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